'나사케의 여자' SP드라마로 부활. 요네쿠라 료코, 운명의 남자와의 만남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요네쿠라 료코(米倉涼子) 주연으로, 2010년 10월 방송된 드라마 '나사케의 여자(ナサケの女)'(TV아사히 계)가, SP드라마 '나사케의 여자 스페셜 국세청 감찰관(ナサケの女 スペシャル~国税局査察官~)'으로 이번 겨울 방송되는 것이 알려졌다. 마츠다이라 마츠코(松平松子)로서 조사를 거듭하는 가운데, 다양한 코스프레를 피로해 화제를 모은 요네쿠라. 이번 작품에서도 자신의 첫 시로무쿠(일본의 전통 예식복) 차림을 피로하고 있어, "이번에도 마츠코는 춤을 추거나 코스프레 의상을 입거나, 또 연속 드라마에선 나타나지 않았던 여자로서의 심경을 내비치거나. 대활약하고 있습니다. 덥고 무거운 흰 옷에도 도전하고 있기 때문에, 꼭 기대해주세요."라고 분발하고 있었다.

2010년 10월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 13.9%, 최고 시청률 17.6%를 기록했던 인기 작품이, 약 1년만에 돌아온다. 전작에서는 동경국세국 사찰관 마츠다이라 마츠코(요네쿠라)가 혐의자 탐문, 가택수색, 고발등에 참여해 탈세의 실태를 조사, 악질적인 탈세자와의 뜨거운 배틀을 전개. 요네쿠라는 극중에서 '엄청 섹시한 해녀', '엄청 아름다운 캐디', '관록 있는 카바레 여자', '엄청 요염한 농부', '결혼을 앞둔 행복한 여성 손님' 등 다양한 코스프레를 피로해 왔다.

"탈세하는 녀석은, 일본의 도로를 걷지 말아라!"라는 명대사가 인상 깊은 요네쿠라가 연기하는 마츠코는 특수한 재능과 어떤 상대에게도 숙이지 않는 자세, 어떤 난관도 뚫고마는 끈질김이 최대의 무기. 이번 작품에서는 새로운 문제인 의료 탈세에 과감하게 도전하지만, 생각하지 못한 난적 '사랑'이 35세의 독신녀 마츠코의 앞을 가로막는다. 첫 흰 옷차림에 요네쿠라는 "덥고, 무겁고, 이제 더 이상 시로무쿠는 입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웃음)."라고 되돌아 봐, 하드한 촬영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었다.

뉴 하프 퍼브를 조사 중, 그 가게 손님인 큰 병원장의 딸로부터 더러운 돈의 냄새를 맡게되는 마츠코. 당분간 좀더 지켜본 후 단번에 적발해야 한다고 제안하지만, 사찰부는 즉시 가택수색을 결행해 버린다. 가게의 폭행으로 부상당한 마츠코는, 문제의 큰 병원에 이송되지만, 거기서 운명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었다.

이번 작품의 프로듀서는 "그 자유로운 여자가 돌아옵니다. 이번의 적은 의료 탈세와 '사랑'!?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마츠다이라 마츠코가 매료 시키겠습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 요네쿠라가 "'나사케의 여자'의 공동 출연자와는 정말로 호흡이 잘 맞으므로, 또 같은 멤버로 드라마를 만들 수 있게 되어서, 앞으로의 촬영이 몹시 기다려집니다."라고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전작의 레귤러 캐스트의 재등장에도 기대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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