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 최초의 엔카 가수·이와사 미사키, 데뷔곡을 첫 피로 <음악뉴스>




2월 1일에 트로트 가수로 솔로 데뷔하는 AKB48·이와사 미사키가 4일, 카나가와 요코하마 퀸즈스퀘어에서 열린 '나가라(長良) 그룹 신춘 트로트 축제'의 고지 이벤트에 참석했다. '와사밍' 콜이 난무하는 가운데, 벚꽃 무늬의 기모노 차림으로 등장한 이와사는 데뷔곡 '無人駅'(무인역)을 첫 피로. 청순한 목소리로 모인 팬 1,000명을 매료시켰다.  


야마카와 유타카, 타가와 스미, 미즈모리 카오리, 히카와 키요시 등 동 소속사의 대선배와 함께 무대에 오른 이와사는 "이런 큰 무대에서 대선배님과 함께 출연시켜주셔서 긴장으로 손이 떨리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어릴 때부터 엔카를 아주 좋아해서, 자신이 노래해서 동세대 여러분들도 엔카의 훌륭함을 전하고 싶습니다."라고 분발했다.  


'나가라(長良) 그룹 신춘 트로트 축제'는 2월 9일 아이치·니혼 가이시홀을 시작으로 11일 오사카성홀, 25일 가나가와 요코하마의 3개소에서 개최한다.





덧글

  • OuraMask 2012/01/07 09:12 #

    그...하로프로 출신의 엔카가수...마에다 뭐시기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때 성적은 별로 좋지 못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지금 에케비가 초절정기인만큼 괜찮을런지도 모르겠네요.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자면 끝도 없겠지만, 세력다툼에서 밀려난 멤버가 노선을 다르게 타는 느낌도 없지않아 있네요;;
  • fridia 2012/01/07 09:23 #

    뭐 워낙에 머리수가 많다 보니까요....^^;;
    그래도 이친구는 그나마 잘 풀린 케이스인것 같네요. 어찌됐던 솔로 데뷔라는 명목으로 잘 포장되기는 했지만요.

    그나저나 성인 컨셉으로 밀고나가던 SDN48은 올 상반기에 전 맴버 졸업이라는 초강수를 두더라구요..... 개들 이제 뭐해먹고 살지....ㅠㅠ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322806
4757
14777730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