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쿄카, '이상의 아들은 톰 크루즈!' 천연발언에 야마다 료스케 기절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스즈키 쿄카와 아이돌 그룹 'Hey! Say! JUMP'의 야마다 료스케가 더블 주연하는 드라마 '이상의 아들'(니혼TV 계)의 제작 발표회가 9일, 도쿄 도내에서, 스즈키와 야마다 등 출연자가 등장. 제목에 연관되어 '이상의 아들은?'이라고 묻자 스즈키는 "내게 이상의 아들은 톰 크루즈입니다. 성실하고 건강하고 상쾌한 것이 이상형으로 톰 밖에는 없다고 생각해서..."라고 웃는 얼굴로 답변 . 재빠르게 아들 역의 야마다가 "거기는 야마다 료스케로 부탁합니다!"라고 공격하며 회장의 웃음을 자아냈다.



드라마는 '세끼 밥보다도 엄마가 좋아!'라는 이상의 아들과 "나를 위해 훌륭하게 성장해서 집을 사줘!"라며 이상의 아들을 '조종'하는 어머니와의 배틀 을 코메디 터치로 그리는 작품. 스즈키 우미(스즈키 쿄카)는 여자의 힘 하나로 필사적으로 일하면서 아들을 키워왔다. 그리고 엄마를 사랑하는 '네오 마마보이' 고교생 스즈키 다이치(야마다​​ 료스케)는 아름다운 어머니에게 다가오는 남자들을 배제하면서 필사적으로 어머니를 기쁘게 하려고 성적 우수, 솔직하고 성격 좋은 완벽한 아들로 자라왔다. 어느 날, 우미가 새로운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그곳은 매우 극악한 학생들이 모여있다는 동네에서 유명한 남자 고등학생 식당이었던 것이다....... '엄마는 내가 지킨다!'라고 일대 결심하게 된 다이치는 다니던 유명 진학교을 마음대로 그만두고 어머니와 같은 학교에 다니는 것을 결의했지만......이라고 하는 스토리. 각본을 노지마 신지가 담당한다.



야마다에게 돌진하는 스즈키 씨 "지금은 야마다 군입니다! 야마다 군도 커지면 톰처럼 될지도...... 다만 설날 영화(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를 보고, 그렇게 건강하게 살아간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고 감탄하는 표정을 보였다. 그런 스즈키에 대해 야마다는 "잠깐 천연 부분도 있으니까요..."라며 웃으면서도, 기자로부터 "스즈키 씨가 엄마라면?"이라는 질문에 "매일 두근두근할 것 같아요. 한 여자라는 느낌이 되어 버리는..."이라고 속내를 토로했다.

마마보이 역의 야마다는 평소에도 "둘이서 쇼핑을 하거나, 생일에는 형제들에게 편지를 쓰게하고 있기 때문에 나도 아마 마마보이겠죠?"라고 밝히자, 스즈키는 "야마다 군 엄마 정말 부럽다! 나는 엄마는 아니지만, 엄마라면 견딜 수 없을 것."이라고 흥분하는 기색. "드라마가 끝날 무렵에는 마마보이라는 것을 일본인 남성이 숨길 일이 없을 정도로 '마마보이 만​​세'를 슬로건으로 진행하고 싶군요!"라고 오로지 마마보이를 추천했다.

회견에는 아이돌 그룹 'Kis-My-Ft2(키스마이 풋 투)'의 후지가야 타이스케, 'Hey! Say! JUMP'의 나카지마 유토, 이리에 진기, 에모토 토키오, 다케다 코헤이, 와키 토모히로, 모로미자토 다이스케, 카네코 노부아키, 스즈키 안쥬도 등장했다.

드라마는 14일부터 스타트.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방송.





덧글

  • 카에 2012/01/11 16:45 #

    전 이 드라마가 망할 것 같다는 생각을 왜 하고 있을까요...
    야마다 료스케의 매력포인트를 모르겠어요. 단순히 보면 귀엽기도 한데 그것빼면 도저히...단순히 제가 좋아하는 얼굴과 체형이 아니라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연기자로서의 느낌의 마스크가 아니랄까요??

    저에게 쟈니스 중에 연기자 느낌의 마스크는 오카다 준이치, 카메나시 카즈야, 니시키도 료 정도?? (너무나 유명한 기무라 타쿠야는 드라마를 의외로 한 개도 안 봤고, 니노미야 카즈나리 것도 못 봤고, 나가세 토모야는 데릴사위 한 회 보다가 못 보겠어서;;) 제가 뽑은 세 사람은 눈으로 하는 연기가 참 매려적인 것 같아요^^;

  • fridia 2012/01/11 18:26 #

    헐 이런.... 최소한 니노미야군 연기의 드라마는 꼭 보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애가 은근히 연기내공이 꽤 쓸만하거든요.
    몇작품 추천 드리자면
    미나미군의 연인(니노미야 카즈나리, 후카다 쿄코), 야마다 타로 이야기(니노미야 카즈나리, 사쿠라이 쇼, 타베 미카코, 오시나리 슈고), 유성의 인연(니노미야 카즈나리, 니시키도 료, 토다 에리카, 카나메 준), 프리터 집을 사다(니노미야 카즈나리, 카리나, 다케나카 나오토, 이가와 하루카, 마루야마 류헤이)가 있습니다.

    나가세 토모야는 음....뭐랄까....너무 개그풍의 케릭터가 정착되어 있어서...쿠도 칸쿠로 각본의 '자만형사'는 나름 괜찮았던 것 같아요. 그밖에도 I.W.G.P, 마이 보스 마이 히어로도 있고....
    은근히 쿠도 칸쿠로의 작품에 얼굴을 많이 내비친 나가세 작품들도 작품성이 뛰어난 작품들이 많이 있답니다.

    그나저나 이번 작품 '이상의 아들'의 감상 포인트는 야마다 료스케보다도 그의 어머니 역으로 나오는 스즈키 쿄카의 내공있는 연기가 아닐까 싶네요. 어쨌든 지금까지 봐온 쟈니스 출연 작품들 중에서 실망한적이 별로 없던지라....^^;;;
    (아 몇편 있긴 하네요. 그중에 가장 대표적인게 카토리 싱고 주연의 게츠쿠 행복해지자......아 진짜 이건 멍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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