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자 오린2' 완성 피로회. 아오야마 노리코, "시대극은 일본인의 뿌리와 같습니다!" <일드/일드OST이야기>




연속 사극 '도망자 오린'(TV도쿄 계)의 속편 '도망자 오린2'로부터 약 6년 만에 주인공 오린을 연기하는 여배우 아오야마 노리코가 10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동 드라마의 완성 피로회견에서 극중 의상으로 등장. 지난해 말, 장수 프로그램 '미토코몬'(TBS 계)의 방송도 종료되며 민방 유일의 사극 드라마의 주역이라는 중책을 담당하게 된 아오야마는 "시대극은 없어져선 않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인의 뿌리이자 교과서에 실려 있지 않은 세계가 들어오기 때문에 소중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힘주어 말하며, "사극을 본 적이 없는 분들도 접하기 쉬운 작품이기 때문에 여러 세대가 시청해 주기를 원합니다. 시대극도 이렇게 재미있다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라고 어필했다.

'도망자 오린'은 2006년 10월~2007년 3월 TV도쿄 계열에서 방송. 에도 중기의 9대 쇼쿤 도쿠가와 이에시게의 시대. 오린은 가중을 보호하는 우에무라 도우에츠가 이끄는 암살 조직 '수쇄인'의 일원으로 싸우고 있었다. 그러나, 도우에츠의 야망의 꼭두각시로 되어가고 있는것을 알고, 도망자가 되어 도우에츠와 대결할 것을 결의한다. 도우에츠는 자객을 보내 오린과의 싸움을 시작한다......라고 하는 스토리. 시대극 '미토코몬'(TBS 계) 등을 다룬 C.A.L이 제작한 것이 화제가 되었다. 2008년 9월에 스페셜 드라마 "도망자 오린 스페셜~홍련의 권~, '도망자 오린 스페셜~열화의 권~'도 방송되었다.




연속 방송에 앞서 스페셜 드라마 '도망자 오린 최종장'이 12일 방송. 오린의 적인 도우에츠와 막부와 위법 감찰 무사인 쿠라사와 야쥬로우와의 대결에 종지부를 찍​​을 때까지를 그려, 연속 드라마에서는 요시하라의 대화재의 누명을 입은 오린의 새로운 도망극을 그린다. 도망자가 된 오린은 오미네 토이우라는 여성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어느 각서를 전달하게 된다. 그 각서를 놓고 어둠의 조직 '검초'로부터의 표적이 되어 한층 더 적인지 아군인지 모르는 수수께끼의 청년 무사 모치즈키 세이노스케가 미행해 온다.....라고 하는 스토리. 새로운 출연자인 와타나베 다이가 모치즈키 역을 맡았으며 도우에츠와 쿠라사와 야주로우 역은 전작을 이어 에노키 타카아키와 타쿠마 신이 맡았다.




회견에는 아오야마를 비롯해 타쿠마, 에노키, 와타나베도 등장. 스페셜 드라마부터 현장에 대해 아오야마는 "'오린2'를 하며, 타쿠마 씨, 에노키 씨를 시작해 다양한 분들에게 의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오린을 해올수 있었다고 느낍니다. 친가에 돌아온 같은 느낌이에요."라고 생긋 웃었다. 난투 장면 촬영에서는 "성장했군요."라고 칭찬받을 수 있었다며 "처음 무렵의 나부터 봐 주고 있었기에 기뻤어요. 부모님이라고 할까나......모두 함께 있어줘서 안정이 됩니다."라고 이야기하자, 타쿠마는 " 성장했군요."라고 말을 걸어 웃음을 자아냈다.

아오야마는, "상당한 인간미를 가진 오린이, 사람과 관계하며 어떻게 되어가는지와 볼만한 액션도 파워업 하고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즐길수 있는 포인트입니다."라고 어필. '도망자 오린2'는 총 11 회, 17일부터 방송 시작. 스페셜 드라마 '도망자 오린 최종장'은 12일 오후 9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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