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럭키 세븐'. 마츠모토 쥰, '가정부 미타'의 마츠시마 나나코의 존재감에 놀라 "공기감이 대단합니다." <일드/일드OST이야기>




아이돌 그룹 '아라시'의 마츠모토 준이 초보 탐정을 연기하는 게츠쿠 '럭키 세븐'(후지TV 계)의 회견이 12일, 도쿄 도내에서 행해져 마츠모토의 상사 역인 마츠시마 나나코 등이 등장했다. 고시청률을 기록한 전작의 드라마 '가정부 미타'로부터 연속으로 드라마 출연이 되는 마츠시마이지만, 마츠모토는 "지난번까지 '가정부 미타'를 연기하신지라, 현장에 들어왔을 때 공기감이 대단했고, 여자 보스로서 현장을 정리해 주고 있습니다."라고 그 발군의 존재감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다른 캐스트의 합류가 늦었다고 하는 마츠시마는 "여성 보스로서 정리해 나가려고 생각했습니다만 이미 현장의 분위기는 되어 있으므로, 내가 잘 믹스해주고 있는 느낌입니다."라고 겸손하게 말하고 있었다.

'럭키 세븐'은 연애 드라마를 중심으로 방송을 해오던 게츠쿠 테두리의 노선을 일신 해, 엔터테인먼트 색을 강하게 만든 의욕작. 이야기의 무대는, 한때 여인숙 도시로 번성한, 현재는 변두리와 고급 고층 아파트가 동거하는 도쿄 키나시나가와에 거처를 차리는 작은 탐정 사무소. 마츠모토가 연기하는 신참 형사를 비롯해 거기서 일하는 '맞물리지 않는' 7명의 탐정들이, 때로는 충돌하고, 갈등하면서도 점차 팀웍을 높이며, 드디어 큰 어려운 사건에 휘말려 간다라고 하는 '동료와 그 인연'을 그리는 스토리가 전개된다.  



마츠모토는 신참 탐정인 토키타 슌타로를 맡아, 의뢰자나 조사 대상에 대해 과도하게 빠져버려, 종종 문제를 만들어 버리는 역할. 또한 슌타로와 항상 대립하는 탐정 닛타 테루를 에이타, 탐정 사무소의 보스 후지사키 토우코를 마츠시마 나나코가,  동료 형사 오오이즈미 요와 나카 리이사 등 호화 캐스트가 연기력을 굳힌다.



회견에는 주요 캐스트도 등장. 제 1 회에서는 마츠모토와 에이타가 격투하는 장면 등 액션 장면이 볼거리이다. 에이타는 촬영 중 에피소드로, 마츠모토 에게 물리는 씬을 예로들며 "(대사로)"너는 개인가?"라고 말하자, 마츠준도 "이 원숭이!"라고 맞받아치며 서로 대립하는 '견원지간' 사이임을 애드립으로 잘 표현했다. 또한 "실제로는 사이가 좋아요."라고 분위기의 장점을 어필했다. 드라마는 16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 첫회는 15분 확대판.







덧글

  • 옥탑방연구소장 2012/01/13 17:28 #

    미타누님,,,이제 대세구나 ㅋㅋ
  • fridia 2012/01/13 17:55 #

    에이 지금와서 세삼스럽게....ㅎㅎㅎ
  • 옥탑방연구소장 2012/01/13 18:07 #

    그러게요 ㅋㅋㅋ ㅎㅎㅎㅎ
  • realove 2012/01/14 09:48 #

    아는 분들 많이 나오는 듯...^^
  • fridia 2012/01/14 14:34 #

    일단 포스터의 5명은 워낙에 유명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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