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의 헬로워크', 키리타니 미레이, 보수적이고 야성적인 스타일의 등장으로 등장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키리타니 미레이가 11 일 도쿄 롯폰기의 디스코 클럽 '마하라쟈'에서 열린 TOKIO의 마츠오카 마사히로 주연 드라마 '13세의 헬로워크'(TV아사히 계)의 제작 발표 회견에 어깨에 패드가 들어간 콘사바 패션에 헤어스타일은 야성적인 스타일이 유행했던 버블 시대의 전형적인 여대생풍의 역할 의상으로 등장. 키리타니는 "'이런 모습으로 드라마에 나와요.'라고 사진을 보여주자 어머니가 당시의 사진을 보여줬는데 굉장히 흡사해서 깜짝 놀랐어요! 헤어스타일도 야성적인 스타일로 앞머리도 세우고 있어서 충격을 받았습니다."라고 미소를 보였다.



드라마는 500종 이상의 직업을 소개하는 어린이를 위한 직업 안내 설명서인 무라카미 류의 '신 13세의 헬로우 워크'(겐토샤 刊)이 원작. 2012년 1월 도쿄 도내 경찰서 생활 안전과 소속 35세 순경 코구레 텟페이(마츠오카)가 어느 날 갑자기 버블 ​​전성기인 22년 전으로 타임 슬립, 13세의 자신을 만나는 것으로 시작된다. 충실한 인생을 손에 넣으려면, 충실한 일을 손에 넣는 것이 필요하다고 통감하고 있는 텟페이 군은 전혀 위기감도없고, 세상에 묻혀있는 13세의 자신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자신의 마음에 그린 이상의 일과 인생을 손에 넣으려고 모든 수단을 사용하며 '13세의 헬로워크'를 경험한다......라는 이야기. 키리타니는 13세 텟페이 군이 다니는 학원의 영어 강사 마노 쇼코 역으로 등장한다.



회견에는 마츠오카와 '칸쟈니∞(에이트)'의 요코야마 유도 등장. 22년 전, 9살이었다는 요코야마는 "솔직히 별로 기억하고 싶지 않아요. 꽃 박람회에 가고 싶어 데려가 달라고 했어요. 13살 시절에는 '(손)오공이 되고 싶다!'라든지 '강해지고 싶다'라고 진지하게 생각했습니다."라고 고백. 마츠오카가 "앗 나쁘다, 너!"라고 돌진하며, 보도진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드라마 '13세의 헬로워크'는 13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5분~자정 15분 '금요 나이트 드라마' 범위로 방송 예정. 주제가는 'TOKIO'의 '羽田空港の奇跡'(하네다 공항의 기적)을 기용했다.






덧글

  • 옥탑방연구소장 2012/01/13 17:48 #

    나름 유쾌할듯!! ㅋㅋㅋ 여주인공때문에 봐야지 ㅋㅋ
  • fridia 2012/01/13 17:56 #

    미레이짱도 미레이짱이지만 요코야마 유가 여기서는 어떻게 나올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음 그나저나 요즘 일드 대세가 타임슬립이란 말이던가....
  • 옥탑방연구소장 2012/01/13 18:08 #

    타임슬립영화도 나오는거보니,,,,, 대세인듯,,,, 자꾸 역사를 바꾸고싶은 그들의 마음을 이해합니다...ㅁ_ㅁ;;;엉? ㅋㅋ
  • 검은장미 2012/01/13 22:05 #

    책은 괜찮았습니다. 마츠오카도 나오니까, 그리고 미레이가 나오니까 봐야합니다 ㅋ
  • fridia 2012/01/13 22:51 #

    ^^;; 역시 미레이짱 드라마는 필수로 봐줘야겠죠? ^^*
    미레이짱 출연 드라마라던가 쟈니스 계열 친구들이 주연으로 나오는 드라마들은 다른 드라마들보다 자막이 더 빨리 나오기 때문에 그건 참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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