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인간', 첫회 시청률 13.0%. 야마자키 도요코 원작 모토키 마사히로가 민완 신문 기자 역으로 새로운 경지 <일드/일드OST이야기>




'하얀거탑'과 '지지않는 태양' 등으로 알려진 야마자키 토요코의 소설이 원작인 드라마 '운명의 인간'의 첫회가 15일, 90분 스페셜로 방송되어 프로그램 평균 시청률은 13.0%(비디오 리서치 조사 관동 지구)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오후 9시 22~23분 시점에서의 14.5%였다.



드라마는 배우 모토키 마사히로가 6년 만에 민방 연속 드라마 주연을 맡아 지금까지 없었던 오만불손한 신문 기자 역으로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고 있다. 약 40년 전 오키나와 반환을 둘러싼 미일의 밀약 문제를 기반으로 이야기가 그려진 이 드라마는 유미나리 료타의 아내인 유리코 역에 민방 드라마에 5년 만에 출연하는 마츠 타카코, 료타와의 업무로 만남이 깊이지며 접점을 나누고 있는 외무성 사무관 미키 아키코 역을 마키 요코가 맡았다. 또한 료타의 라이벌이 되는 라이벌 신문사의 정치부 캡인 야마모베 카즈오를 오오모리 나오, 사하시 케이사쿠 총리대신 역을 키타오오지 킨야, 유리코의 사촌이며 해외에서도 활약하는 건축가 이소 레이 역을 하세가와 히로키가 연기하는 등 호화로운 멤버로 갖추어져 있다.



제 1 화는 오키나와 반환을 1년 앞둔 1971년 도쿄가 무대. 사하시 케이사쿠 총리가, 미국과 미군기지의 영구 사용을 인정하는 합의를 주고 받은 것이라는 소문이 흘러 기자들로부터 경의를 표해지는 마이니치 신문 정치부의 민완 기자 유미나리 료타(모토키)는 친한 관계인 외무성 넘버 2인 안자이 심의관에게 대미 협상 상황을 듣기 위하여 심의관실을 방문하지만 안자이는 료타의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고 방을 나와 버린다. 낙담하는 료타에게 커피를 내미는 사무관 미키 아키코(마키 요코)와 말을 나누고 있는 동안, 료타는 안자이의 서랍에서 삐져나온 서류를 발견, 자신이 알고 싶어하던 '미군기지 반환 예정 목록'임을 알게 되는데......라고 하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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