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스러운 괴물들' 나카타니 미키, '혼기도 놓친' 역에 공감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나카타니 미키(36)가 17일, 도쿄에서 열린 일일 드라마 '성스러운 괴물들'(TV아사히 계)의 제작 발표 회견에 주연 오카다 마사키(22), 카토 아이(29), 하세가와 히로키(34) 등과 함께 등장. 우수하고 냉철한 간호사장을 연기하는 나카타니는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점을 묻자 "노동 시간일까요? 나 자신도 많은 시간을 희생했기 때문에 친구와 모이는 시간이라든지 혼기를 놓쳤다던지, 식사도 못하고 자지 않고 일한다든가 많은 것을 희생했기 때문에......"라고 자학적인 코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회견에서는 드라마의 내용을 기념하여 심리 테스트를 해 '경영자 유형'에 해당된 나카타니는 "이 쿨이 끝나면 여배우를 그만두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해볼까 생각합니다."라고 유머있는 멘트를 날렸다. 나카타니의 여동생 역을 맡은 카토는 "일을 시작했을 때부터 좋아하는 여배우, 10대 때 공연하고 있었 습니다만, 10년 만에 이렇게, 이렇게 예쁜 언니를 가질 수 있었기 때문에, 몇 달 동안만이라도 즐기고 싶네요."라고 기쁜 마음을 표현했고, 심리 테스트에서도 나카타니와 같이 '경영자 유형'이 되어, "나카타니 씨가 경영할 일이 생기면, 나도 (여배우를) 그만두고 언니에게 붙으려고 생각합니다."라며 즐거운 듯이 말하고 있었다.



드라마는, 가와하라 렌의 동명 소설이 원작으로, 대 재벌의 후계자의 생명의 탄생을 둘러싸고 '성직자'들의 욕망이 소용돌이치는 의료 서스펜스. 오카다가 연기하는 외과의 시바 켄고가 나카타니가 연기하는 간호사장들에게 농락되면서도 정의를 관철하며 의사와 간호사, 교육자 등 '성직자'들의 무서운 진실을 파헤쳐 간다. 오카다, 나카타니 외에도 스즈키 안, 와타나베 잇케이, 카츠무라 마사노부, 히라타 미츠루, 코히나타 후미요 등도 출연한다.



백의를 입은 의사 역의 의상으로 회견에 등장한 오카다는 나카타니가 연기하는 간호사장들에게 농락되는 지위이지만, "나카타니 씨에게 끌려다닌다던지, 휘말려 들어가 인간 불신이 되어 갑니다. 여러분, 나를 속이려고 하므로, 마음이 아파요."라고 웃음을 자아냈다. 첫 공동 출연이 되는 나카타니에 대해서는 "별로 수다를 하지 않는 편이라고 마음대로 이미지를 그리고 있었습니다만, 굉장히 상냥하게 말을 걸어주시고, 현장에서도 즐겁게 해주시기 때문에, 나는 몹시 나카타니씨를 좋아합니다."라고 말하자, 나카타니는 "의료 드라마인 탓으로 대사가 어렵고, 긴장하면 대사를 생각할 수 없게 되므로, 오카다씨를 보다듬으면서 릴렉스하게 하고 있습니다."라고 연상의 여유를 보이고 있었다.

드라마 '성스러운 괴물들'은 19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9시~동 54분에 방송 예정이다. 첫회는 오후 10시 9분까지의 확대판.


지난 과거 포스트
오카다 마사키, 정의를 관철하는 신인 외과의로 연속 드라마 주연. 나카타니 미키 등에게 농락당하는 어려운 역할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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