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네마 준보, 2011년 베스트텐 일본영화 1위는 '한 장의 엽서', '8일째 매미'는 2관왕 <드라마/가요특집>




2011년 공개의 우수한 영화 작품에 주어지는 '제 85 회 키네마 준보 베스트 텐'이 16일 발표되어 일본영화 1위는 신도 카네토 감독의 '한 장의 엽서'(一枚のハガキ)로 결정됐다. 이 작품은 현재 99세로 일본 최고령 영화 감독이 되는 신도 감독의 최신작. 또한 이날 발표된 '제 35 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작품상' 등 12개 부문에서 선출된 나루시마 이즈루 감독의 '8일째 매미'(八日目の蝉)는 여배우 나가사쿠 히로미가 여우 주연상을, 코이케 에이코가 이 작품과 'RAILWAYS 사랑을 전할 수 없는 어른들에게'(RAILWAYS 愛を伝えられない大人たちへ)에서 조연 여배우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하고 있다.



'한 장의 엽서'는 전쟁 말기에 100명의 중년병이 소집되고 추첨으로 다음 전쟁터를 결정할 수 있게 되어, 다카라즈카에 부임하는 마츠야마 케이타(토요카와 에츠시)는, 필리핀에 부임이 되는 모리카와 쇼우조(무사카 나오마사)의 아내 유코(오오타케 시노부)로부터 한 장의 엽서를 맡게 된다. 쇼우조는 자신의 죽음을 예감하고 케이타가 살아남으면 엽서를 읽었다고 아내에게 전달해 달라고 요청한다. 그리고 종전 후 살아남은 사람은 케이타을 포함한 6명 뿐이었다. 케이타는 고향으로 돌아오지만 기다리고 있는 사람은 없었고, 그리고 엽서를 갖고 토모코를 방문한다...라는 이야기.



'키네마 준보 베스트 텐'은 이 외에도, 일본영화감독상에 '차가운 열대어'(冷たい熱帯魚), '사랑의 죄'(恋の罪)의 소노 시온 감독, 일본영화각본상에 '오시카 마을 소동기'(大鹿村騒動記)의 아라이 하루히코, 사카모토 쥰지, 남우주연상은 "오시카 마을 소동기'(大鹿村騒動記)의 하라다 요시오, 남우조연상은 '차가운 열대어'의 덴덴이 수상했다. 신인 여우상은 '소녀들의 나침반'(少女たちの羅針盤), '마이 백 페이지'(マイ・バック・ページ)에 출연한 쿠츠나 시오리, 신인남우상은 '고독사'(アントキノイノチ), '우리들은 세계를 변화시킬 수 없다. But, we wanna build a school in Cambodia'(僕たちは世界を変えることができない。But,we wanna build a school in Cambodia.)에 출연한 마츠자카 토리가 수상했다.

이 상은 영화 잡지 '키네마 준보'의 총 121명의 심사위원이 선출, 올해로 84회째를 맞이하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보다 한 회 더 많은 긴 역사를 자랑한다. 또한, 독자 투표에 의해 결정되는 '독자 선출 일본영화감독상', '독자 선출 일본영화감독상 키네마 준보 독자상'과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 텐'은 2월 4일 발매의 '키네마 준보 2월 하순 결산 특별호'에 발표한다.



'베스트 텐'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2011년 일본영화 베스트 텐

1위. 한 장의 엽서(一枚のハガキ)



2위. 오시카 마을 소동기(大鹿村騒動記)




3위. 차가운 열대어(冷たい熱帯魚)




4위. 마호로역 다다 심부름집(まほろ駅前多田便利軒)




5위. 8일째 매미(八日目の蝉)




6위. 사우다지(サウダーヂ)




7위. 도쿄 공원(東京公園)




7위. 모테키(モテキ)




9위. 마이 백 페이지(マイ・バック・ページ)




10위. 탐정은 바에 있다(探偵はBARにいる)




차점. 감독 실격(監督失格)





◇2011년 외국영화 베스트 텐

1위. 유령 작가



2위. 소셜 네트워크




3위. 킹스 스피치




4위. 무언가




5위. 블랙스완




6위. 머니볼




7위. 더 브레이브(트루·그릿)




8위. 히어 애프터




9위. 그을린 사랑




10위. 세상의 모든 계절




차점, 윈터스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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