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스러운 괴물들' 오카다 마사키가 2년 반 만에 연속 드라마 주연작, 첫회 시청률 10.8% <일드/일드OST이야기>




배우 오카다 마사키의 약 2년 반 만에 맡은 연속 드라마 주연작인 '성스러운 괴물들'(TV아사히 계)의 첫회가 19일,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 10.8%(비디오 리서치 조사 관동지구)를 기록했다.

드라마는, 가와하라 렌의 동명 소설이 원작으로, 대 재벌의 후계자의 생명의 탄생을 둘러싸고 '성직자'들의 욕망이 소용돌이치는 의료 서스펜스. 오카다가 연기하는 외과의 시바 켄고가 나카타니가 연기하는 간호사장들에게 농락되면서도 정의를 관철하며 의사와 간호사, 교육자 등 '성직자'들의 무서운 진실을 파헤쳐 간다. 오카다, 나카타니 외에도 스즈키 안, 와타나베 잇케이, 카츠무라 마사노부, 히라타 미츠루, 코히나타 후미요 등도 출연한다.



19일 방송된 첫회는, 오오쿠보 기념 병원에서의 '토비코미슛산'에 전문과가 아닌 당직의 켄고(오카다)가 제왕 절개수술로 무사히 남아를 출산했지만, 수술 직후 임신부가 갑자기 급사해, 신원을 모르는 신생아만이 병원에 남겨진다. 켄고는 짓궂은 우연이 겹쳐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은 계획된 필연이었다......라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드라마 '성스러운 괴물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동 54분에 방송.


-주석-
토비코미슛산(飛び込み出産) : 경제적인 이유로 인해 출산 전에 보건소나 병원에서 정기진단 및 관리를 받지 못한채 그 모든 예비 과정을 모두 뛰어넘고 출산에 임박했을때 병원에 가서 아이를 출산하는 것을 '토비코미슛산'이라고 합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4911126
8836
14826399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