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겨울 드라마, 주제가 특집 '주요 작품 및 주제가 픽업!' <드라마/가요특집>



2012년 1분기 연속 드라마가 순차적으로 방송 스타트! 전 분기에서 최종회가 평균 시청률 40.0%를 기록한 지난 4분기 드라마 '가정부 미타'를 필두로 'DOCTORS', '내가 연애할수 없는 이유', '남극대륙' 등의 히트작이 많았지만, 이번 분기 역시 주목 작품이 가득합니다.

특히나 이번 분기 드라마의 특징은 여성 아이돌 그룹들의 약진과 쟈니스 계열 출신들의 남자 배우들, 신인 배우들의 브레이크의 계기가 되는 작품뿐만 아니라, 기존의 기성 중년 배우들의 러브 스토리를 그린 작품들 등 다양성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밖에도 베스트 셀러 작가 야마자키 토요코의 원작 소설인 '운명의 인간'을 시작으로 일드 '굿라이프', '1리터의 눈물' 등으로 유명한 오오시마 사토미 각본의 드라마 '하야마씨라고 불릴 날'까지...

이번 시간에는 각 주요 작품 및 주제가에 대한 이야기를 다뤄볼까 합니다. 주제가는 드라마의 전개에 있어서 필수요건중의 하나이며 얼마만큼 극 전개에 잘 녹아있는지에 따라 극의 성격이 바뀔 정도이기 때문에 단순히 드라마만을 위한 정보보다는 드라마를 대표하는 주제가도 함꼐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화려한 호화 케스팅


헝그리(후지TV 계)
화요일 22:00~
최초 방영일 1월 10일
[CAST] 무카이 오사무 , 타키모토 미오리 , 이나가키 고로 外



주인공 야마테 에이스케(무카이 오사무)는 발군의 요리 센스를 갖고 있으면서도 록에 헌신하는 인물로 인기 프렌치 레스토랑의 오너 셰프를 맡고 있는 어머니와 "30세가 될 때까지 록으로 성공할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 뒤를 이어라"라는 약속을 한 채, 동료들과 록에 몸을 바쳐왔다. 그러나 30세를 목전에 앞둔 어느 날 밴드가 갑자기 해산. 또한 어머니가 급사. 게다가 신진 기예의 사업가(이나가키 고로)에 의해, 상점 직원들마저 인수되어 버린다. 마음을 다잡은 에이스케는 밴드 동료들과 새로운 가게를 시작, 거기에는 수많은 고난과 사업가의 책략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스토리. 더빙없이 프랑스 요리에 도전한 무카이의 수완과 츠카모토 타카시, 미우라 쇼헤이, 카와바타 카나메(CHEMISTRY)와 함께 내보내는 밴드 사운드 등 눈과 소리로 즐기는 드라마. 첫 연속 드라마 주제가가 된 THE BAWDIES 쿨한 주제가도 주요 체크.


주제가 : THE BAWDIES - ROCK ON BABY



성스러운 괴물들(후지TV 계)
목요일 21:00
최초 방영일 1월 10일
[CAST]오카다 마사키, 나카타니 미키, 카토 아이 外


신인 외과의사·시바 켄고(오카다 마사키)와 '토비코미슛산(飛び込み出産)'을 하러 온 임산부. 켄고는 전문 외이면서도 무사하게 제왕 절개로 아이를 출산시키지만, 수술 직후에 모친이 급사해 버린다. 일견, 생명의 탄생과 생명의 덧없음을 겸비하는 사건과 같이 느껴지는 에피소드였지만, 거기에는 여자의 질투와 돈과 욕망 투성이가 되어버린 '계획'된 스토리가 그려져 있었다. 켄고는 여자의 함정에 빠지면서도, 자신의 양심과 마주보면서, 의료라고 하는 '성직'에 종사하는 인간들의 가면을 벗겨가며 그의 정의를 실현해간다 라고 하는 의료 서스펜스. 어쨌든 출연자가 호화. 주연·조연 클래스가 집결한 '연기파'의 캐스팅은, 시청자가 기분 좋게 속는 스토리를 그려가기에 딱 맞는 포진이다. 올해 증가하고 있는 동 장르 중에서도, 걸출한 볼 만한 가치가 높은 작품으로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주제가 : 케서린 젠킨스 - 아베 마리아(앨범 '데이 드림' 수록곡)



럭키세븐(후지TV 계)
월요일 21:00
최초 방영일 1월16일
[CAST]마츠모토 준, 에이타, 마츠시마 나나코 外


동료와 그들과의 정을 테마로 액션, 웃음, 능동적을 추구하는 액션 엔터테인먼트 작품. 탐정 사무소에서 일하는 7명의 맴버가 때로는 충돌하고 갈등하면서도 팀워크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그리는 인간 군상극은, 아이들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를 따지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스토리를 보장한다. 그 중심에 있는 것은 바로 '아라시'의 마츠모토 준. 그리고 에이타와 오오이즈미 요의 세사람의 탐정. 그들이 펼치는 몸을 사용한 박력 만점의 엑션 씬은 영화 'GANTZ' 등의 연출로 알려진 영화 감독 사토 신스케에 의해서, TV 드라마의 역을 뛰어넘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게다가 그들을 관리하는 탐정 사무소의 여자 보스역에 마츠시마 나나코가 등장. 2011년 최고 시청률 드라마가 된 '가정부 미타'로부터의 일전.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준비하고 있는지, 그 흥미에는 끝이 없다.




주제가 : 아라시 - ワイルド アット ハート(와일드 엣 하트)





주인공 캐릭터에 주목


더티 마마(니혼TV)
수요일 22:00
최초 방영일 1월 11일
[CAST]나가사쿠 히로미, 카리나, 카미지 유스케 外


마루오카 타카코(나가사쿠 히로미)는, 한살의 아들을 동반한 채, 룰도 상식도, 주위의 시선도 의식하지 않으며, 호쾌하고 억지스러운 면모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민완 싱글마더 형사. 사건 해결을 위해서는 위법 수사든, 고문이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일명 '더티' 형사로 불리면서, 주위로부터 좋지 않은 시선으로 비쳐지고 있었다. 그 타카코에게 휘둘리는 인물은, 동경하던 형사과에 가채용이 결정된 신참내기 형사 나가시마 아오이(카리나). 타타코의 터무니없는 탐문과 보모 역까지 혹사 당하며 그녀의 일에 반발을 가지며 계속해서 부딪쳐간다. 그러나, 그러한 대결을 반복하는 가운데, 아오이는 정말로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배워가며 성장해 나간다는 코미디 터치의 드라마. 실생활에서도 모친인 나가사쿠 히로미의 호쾌한 모친 형사상은 필견. '데카완코'(니혼TV 계)에도 지지 않을 강렬한 캐릭터의 등장이다. 솔리드함을 가득 채우면서도 캐치 프라이즈로 귀에서 떼어 놓을 수 없는 BONNIE PINK의 '冷たい雨'도 드라마에 잘 녹아있다.




주제가 : BONNIE PINK - '冷たい雨'(차가운 비)



이상의 아들(니혼TV 계)
토요일 21:00
최초 방영일 1월 14일
[CAST]스즈키 쿄카, 야마다 료스케, 사와무라 잇키 外



가족이나 부모 자식간의 '정'이 주장되고 있는 현대에, 그 이상형으로서 그려지는 친구 같은 아이와 그 아이에게 아낌 없는 애정을 그린 모친 하트 윔 스토리....라고 생각했지만, 실은 어머니는 그 '이상의 아들'을 조종하기 위해, '좋은 어머니'를 연기해 아들이 어른이 되었을때 돈을 많이 벌어주기를 원하고 있었다 라고 하는 '숨겨진 얼굴'을 지니고 있는 어머니와 그 어머니를 사랑하는 아들의 이야기를 웃음과 감동으로 버무린 노지마 신지의 각본으로 그려진 패밀리 코메디이다. 세상의 어머니들로부터 '이런 아이를 갖고 싶다'라고 생각하게 하는 야마다 료스케가 연기하는 '이상의 아들'은 필견. 스즈키 쿄카가 연기하는 어머니의 '재혼'을 막아서며 '좋은 아들'을 완수해가는 기적의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주요 포인트. 토요일 밤에 웃는 얼굴과 감동이 피어난다. Kis-My-Ft2의 후지가야 타이스케나 Hey!Say!JUMP의 나카지마 유토, 야마다 료스케가 주인공의 선배 및 클레스메이트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주제가 : Hey!Say!JUMP - SUPER DELICATE





참신한 설정의 드라마는 바로 이런 것!?


사바돌(TV도쿄 계)
금요일 24:53
최초 방영일 1월 13일
[CAST]와타나베 마유, 안도 타마에, 사카타 타다시, 카미나가 케이스케, 타카하시 히토미 外



공식나이 17살의 아이돌 '와타나베 마유'는 실은 38살이었다!? 그렇다고 하는 쇼킹한 설정이 이루어진 와타나베 마유 첫 주연의 드라마. 어떤 양키 공업고교에서 古문학을 가르치는 38살의 의욕없는 교사. 무시하기 딱 좋은 '우자센' 등으로 불리며 학생들로부터 바보취급을 당하는 이 선생님이 실은 대인기 아이돌 '와타나베 마유'였다. 즉 38살의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무려 21살의 나이를 속이고 17살의 아이돌로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사기 아이돌'
이었던 것이다. '우자센'에게는 몰인정한 학생들이지만 '와타나베 마유'의 대 팬이라고 하는 학생들. 과연, 그녀는 이 비밀을 지키면서, 선생님으로서 아이돌로서 2개의 직업을 모두 성공적으로 잡을 수 있을지가 큰 흐름이 되고 있다. 톱 아이돌에게 21살이라는 나이차를 준다고 하는 발상도 독특하지만, 그 갭을 와타나베가 어떻게 연기할 수 있을지에도 주목. 주제가도 물론 '와타나베 마유'가 담당. AKB48의 팬은 더욱이 체크해야 할 주목의 드라마.


주제가 : 와타나베 마유 - シンクロときめき(싱크로 두근거림)



13세의 헬로워크
금요일 23:!5
최초 방영일 1월 13일
[CAST] 마츠오카 마사히로, 요코야마 유, 키리타니 미레이 外



일본 최초의  '판타지×코메디×휴먼×진로 가이드' 드라마로서 등장한, 마츠오카 마사히로와 요코야마 유 첫 공동 출연으로 화제작. 2003년에 간행되어 큰 화제가 된 무라카미 류의 '13세의 헬로워크'의 신간으로서 2010년에 발표된 '신 13세의 헬로워크'를 원작으로 한 이 드라마는, 35세의 나이가 된 남자가 1990년의 버블기로 타임 슬립하여, 취직에 대한 위기감 제로의 '13살의 자신'에 대해 계몽과 어드바이스를 행해간다 라고 하는 스토리. '만약 인생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이라고 하는 누구나가 한번쯤 생각해 본 이야기를 드라마를 통해 '꿈'과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분투하는 모습을 그려간다. 버블기를 경험한 사람들에게는 그리운 시절에 대한 향수를, 헤이세이 이후의 세대들에게는 과거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당시의 문화와 사상을 대조해 보는 것도 재미 요소중 하나. 주제가는 TOKIO의 '羽田空港の奇跡'(하네다 공항의 기적)으로, 크레이지 켄 밴드의 요코야마 켄의 손에 의한 작품이다.


주제가 : TOKIO - '羽田空港の奇跡'(하네다 공항의 기적)





이런 연예가 하고 싶다!


최후로부터 두 번째의 사랑(후지TV 계)
목요일 22:00
최초 방영일 1월 12일
[CAST]코이즈미 쿄코, 나카이 키이치, 사카구치 켄지 外



매회 중후감이 넘치는 작품이 방송되는 후지TV의 목요극장에, NHK의 아침 드라마 '해님'으로 일본의 시청자들의 마음에 깊이 세겨진 오카다 요시카즈의 완전 오리지널 각본에 의한, 성인의 러브 스토리가 등장한다. 둘이 함께 후지TV의 연속 드라마 주연을 맡으며 오랜만에 공동 출연이 되고 있는 코이즈미 쿄코와 나카이 키이치 주연으로, 코도 카마루카를 무대로, 독신의 TV 방송국 드라마 프로듀서와 아내와 사별한 시청 근무의 독신 남성의 이야기. 가슴을 단단히 조이는 안타까운 구상이 그려진다.
1995년에 히트를 기록한 '아직 사랑은 시작되지 않았어'(まだ恋は始まらない)(후지TV) 출연 이후, 오카다 요시자크 각본, 코이즈미, 나카이의 공동 주연이라고 하는 '17년만의 만남'이 어떤 화학 반응을 일으킬지 주목하고 싶다. 각본을 읽고 새로 썼다고 하는 하마사키 아유미의 신곡 'how beautiful you are'는, 상대방에게 감사를 솔직하게 엮은 미디엄 발라드이다.




주제가 : 하마사키 아유미 - how beautiful you are



연애니트~잊어버리고 있었던 사랑을 시작하는 방법
금요일 22:00
최초 방영일 1월 20일
[CAST] 나카마 유키에, 사사키 쿠라노스케, 이차카와 미카코 外



사랑하는 방법을 완전히 잊어버린 6명의 남녀가 펼치는 러브 코미디. 타이틀의 '연애니트'란, 사랑으로부터 멀어지고 있었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에 소심해 지거나 이성을 믿을 수 없게 되어버린 사람들. 드라마의 히로인인 키노시타 린(나카마 유키에)는 '연인없이 지내온 8년간'에 돌입중인 32살의 독신녀. 원래 야무진데다가, 죽은 부모님을 대신해 남동생과 여동생을 훌륭하게 기른다고 하는 책임감이 더해져, '연애는 바보나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여성. 그런 그녀의 주위에 똑같이 연애를 중단하거나, 이성과 깊게 교재하는 것을 피해 온 남녀가 모인 것을 시작으로 사랑의 스크럼블이 벌어진다. 다양한 국면 안에서, 악전고투하면서도 연애로 새로 태어난다고 하는 '마음의 성장'을 경험하는 나카마 유키에의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 감동적인 발라드 'Be...'를 담당한 Ms.OO.JA는, 나고야의 클럽씬으로 게속 노래하고 있는 본격파 여성 싱어송 라이터이다.


주제가 : Ms.OOJA - Be...





스토리 전개에 기대감이 증폭!


스트로베리 나이트(후지TV 계)
화요일 21:00
최초 방영일 1월 10일
[CAST]타케우치 유코, 니시지마 히데토시, 外



혼다 테츠야의 인기 미스터리 원작으로, 2010년 11월에 스패셜 드라마로 방송된 '스트로베리 나이트'가 연속 드라마화 되어 등장. 히로인이기도 한 논 캐리어의 경시청 수사 1과 여자형사 히메카와 레이코를, 스페셜판에 이어 타케우치 츄코가 담당. 그녀가 인솔하는 '히메카와 반'의 맴버들도, 실력파 배우가 계속해서 연기하는 가운데, 칸자니8의 마루야마 류헤이가 형사역으로 첫 출연. 밝은 무드 메이커적인 존재로서 활약이 기대된다. 히메카와 레이코 시리즈의 원작으로부터, 다양한 에피소드를 기본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는, 서스펜스 풍인 스토리에 머무르지 않고, 등장 인물의 고민이나 슬픔, 갈등까지도 파고드는 것을 시작으로, 사건을 쫒는 형사의 모습과, 인간 드라마의 요소고 갖고 있는 등 내면적으로 깊은 작품이 될 예정. 주제가는 GReeeeN의 'ミセナイナミダハ、きっといつか'으로 하트풀인 주제가와의 궁합도 발군이다.




주제가 : GReeeen - ミセナイナミダハ、きっといつか(보여주지 않는 눈물은, 언젠가)



운명의 인간(TBS 계)
일요일 21:00
최초 방영일 1월 16일
[CAST]모토키 마사히로, 마츠 타카코, 마키 요코 外



2009년에 발표되어 누계 약 180만부의 대 히트를 기록한 야마자키 토요코 원작의 연속 드라마화. 약 40년 전에 실제로 있었던 '오키나와 반환 밀약 사건'으로 불리는 사건을 기본으로 한 이야기로, 오키나와 반환의 뒷면에 숨겨진 국가 권력의 기만을 폭로하는 한명의 정치부 기자가 격렬한 반격에 당해, 일대 스캔들의 중심에 서는 사람이 되어버린다. 스스로의 신념이 무너져내려 갈등하면서도 불굴의 정신으로 싸우는 주인공와 '기자의 아내'로서, 그리고 남편을 믿고 살려는 그녀'로서의 갈등 속에서 남편에게 계속 의혹을 갖는 아내. 주인공에게 특별한 감정을 안으며, 사건을 생각하지 못한 방향으로 이끌어버리는 외무성 사무관 , 3명의 고뇌를 축으로, 일과 가족, 프라이드를 크게 손상시킬 수 있었던 사람들이 운명에 고뇌하는 모습을 그려간다. 현실에 나타난 세상의 무서움과 사람의 무름, 약함, 그리고 용기있는 모습들을 맛볼 수 있는 기대작이다. 이번 드라마에서 부부역을 연기하는 두 사람은, 6년만의 민방 드라마 주연이 되는 모토키 마사히로와 마츠 타카코. 또한 모토키와 관련되어가는 마키 요코의 박진감 넘치는 연기도 주요 포인트이다.



하야미씨라고 불릴 날(후지TV 계)
일요일 21:00
최초 방영일 1월 15일
[CAST]마츠시타 나오, 이노하라 요시히코, 카나메 준 外



결혼을 꿈꾸어온, 가사 일에 능숙하지 못한 아가씨가, 자란 환경이 너무 다른 남자들 투성이의 하야미家에 시집을 간 것으로부터 시작되는 분투극. 가치관이나 환경의 차이에 당황하며 친숙해지지 못하고 실패뿐인 히로인이, 특유의 버릇이 있는 시아버지와 3사람의 도련님들을 위해서, 앞장서며 그들과 접촉하며 남편의 가족을 사랑하며 아끼는 모습으로 일가의 기둥이 되어가는 모습을 그린 홈 드라마. 주인공을 연기하는 것은 마츠시타 나오. 국민적 드라마가 된 '게게게 여보'(NHK)의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 '미숙한 아내' 역으로서 성장해가는 모습에 주목하고 싶다. 시청자의 가까이에 존재할 것 같은 가정의 모습이 그려지는 내용에도 기대 충만. 주제가가 된 FUNKY MONKY BABYS의 'この世界に生まれたわけ'의 CD 자켓과 PV에도 마츠시타 나오가 등장. CD와 연계해 드라마의 세계를 펼쳐간다.




주제가 : FUNKY MONKY BABYS - この世界に生まれたわけ(이 세계에 태어난 것)



최고의 인생을 마감하는 방법~앤딩 플래너~(TBS 계)
목요일 21:00
최초 방영일 1월 12일
[CAST]야마시타 토모히사, 에이쿠라 나나, 마에다 아츠코 外



무대는 경찰 납품 업자인 '장의사'. 그곳으로 옮겨지는, 취직난, 워킹푸어, 사기, 과로사, 졸음 운전, 살인, 이지메, 자살, 노숙자 문제, 빈곤, 비즈니스, 상속싸움 등 다양한 이유가 내포된 사체와 그 사건의 미스터리를 주인공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마치 탐정과 같은 실력으로 밝혀내는 드라마. 게다가 이야기할 수 없는 고인의 인생을 남겨진 가족의 눈물에 사람의 따스함을 전달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통해 '살아간다'라는 메세지를 강력하게 그리는 휴먼 러브 코미디. 야마시타가 직접 부른 주제가는 물론, 소라마치 타카시, 마에다 아츠코, 치넨 유리로 이어지는 떠들썩한 '형제'간의 모습도 기다려진다.


주제가 : 야마시타 토모히사 - 愛、テキサス(사랑, 텍사스)



과거 관련 포스트
[특집]2012년 1분기 일드 총정리 PART.1

[특집]2012년 1분기 일드 총정리 PART.2









덧글

  • 옥탑방연구소장 2012/01/21 17:57 #

    너무좋은 글이네요 ㅋㅋㅋ 2012년 드라마ost모아서 들어보고싶었는데 ㅋㅋ

    fridia님 제가 너무나 감사한 포스팅을 해주셨네요 ㅋㅋ ^____^
  • fridia 2012/01/21 22:46 #

    포스팅하기 무리수가 있었던 것이.... 다름아니라 드라마 삽입곡을 선 녹음후 드라마에 채책하고 후 출반을 하기 때문에 마땅한 PV 구하기도 힘들거니와 하다못해 CD 커버 이미지를 찾는것도 힘들더라구요. 거의 한분기가 끝나고 다음 분기 중반쯤 되서야 해당 분기의 드라마 OST 관련 PV라던가 음반이 발매가 되다보니....에휴
  • 사이그마 2012/01/30 12:58 #

    아 요즘 일이 바쁘다 보니 컴퓨터 할 시간이 없네요. ㅎㅎㅎ
    그냥 들려서 몇자 끄적이고 갑니다.
    저 잊어버리시면 안됩니다. ^^
  • fridia 2012/01/30 15:10 #

    잊어먹긴요. ㅎㅎㅎㅎ
    저도 요즘 일이 바빠서 겨우겨우 포스팅만하러 들어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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