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하라 타카코, 남성잡지 'GQ'에서 '손브라' 세미 누드 "퍼블릭 이미지를 깨고 싶다" <연예뉴스>




여배우이자 가수인 우에하라 타카코가, 24일 발매의 남성 잡지 'GQ JAPAN' 3월호(콘데나스트재팬)에서 세미 누드를 피로하고 있다. 1996년 여성 그룹 SPEED의 일원으로서 13세의 나이에 데뷔한 우에하라도 올해 29살이 되어 "퍼블릭 이미지를 깨고 싶다"라고 이번 촬영을 결의. 남성들이 좋아하는 가죽 장갑만을 착용한 채 알몸으로 오픈카를 타고 밖을 바라보는 '손브라' 샷 외에도 전체 8페이지에 달하는 화보에서 성인 여성으로 성숙해진 '새로운 우에하라 타카코'를 표현하고 있다.  




과거에도 자신의 사진집에서, 몸에 일체 아무것도 두르지 않은 모습으로 초원에 드러눕는 모습이나, 꽃다발만으로 전면부를 덮는 씬 등 섹시샷에 도전 해온 우에하라지만, 이번 포즈는 상당히 도발적인 모습이었다. "기세로 달려 온 10대와 달라, 여러가지 눈치를 살피거나 직면하기도 한 10년 이었습니다."라며 '초등학생 유닛'으로 사회 현상을 일으킨 10대 시절, 그리고 여배우로서 활약의 장을 넓혀온 20대를 되돌아 보며, '30'대를 앞에 두고 "간신히 신체면에서도 정신면에서도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있게 되어, 자 이제부터 시작입니다."라고 기합을 넘치게 한다.  

동 호에서는 일본 개봉을 28일 앞두고 영화 'J·에드거'에 주연을 맡은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표지에 기용하고 그와 같은 영화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인터뷰도 함께 게재. 또한 '디자인이 생활을 바꾼다!'라는 제목의 특집도 전개하고, 패션에서 음식, 운동까지 다각적인 접근으로 '디자인'을 잘라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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