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드라마 소개]'타이트 로프의 여자' 이케와키 치즈루와 불화의 계모 역·다카오카 사키가 공장 재건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이케와키 치즈루 주연의 드라마 '타이트 로프의 여자'(NHK)가 24일부터 시작한다. 이케와키가 연기하는 '아라사-'(30대 여성을 지칭하는 말로 어라운드30)로 '아가씨'인 토쿠라 유리가 8억엔의 부채를 안고 와이어 공장의 부활을 목표로 분투하는 모습을 그린다.



이케와키가 연기하는 유리는 효고현 아시야시의 대저택에서 자란 아가씨로, 어머니의 죽음과 '토쿠라 와이어'를 경영하는 아버지 류지의 재혼을 계기로 집을 뛰쳐나와 도쿄에서 피아니스트를 목표로 하고 있다... 는 역할. 유리는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여배우 타카오카 사키가 연기하는 계모 토쿠라 쿄코와 부딪히며 빚을 안은 '토쿠라 와이어'의 재건을 목표로 한다. 드라마 제목 '타이트 로프'는 '줄타기'에 사용하는 로프로 유리는 회사의 재건과 계모와의 복잡한 관계 등의 문제를 '줄타기'로 해결하려고 한다.



이케와키, 타카오카 외에도 토쿠라家의 고문 세무사 나가사와 요시유키를 오자와 유키요시, '토쿠라 와이어'의 사장 오노 카즈미을 사사노 타카시, 유리의 아버지 류지를 타무라 료, 회사의 경리 담당으로 · 타카기 아키라를 혼다 히로타로가 맡았다. 영화 '전차남'과 드라마 '간호사의 일' 시리즈 등을 다룬 카네코 아리사가 각본을 담당.



제 1 화는 유리가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8년 만에 아시야의 친가에 돌아오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상주를 맡는 것은 아버지의 전 애인이자 지금은 아내가 되어 있는 쿄코. 유리는 쿄코의 존재에 대해 초조하던 중 세무사 나가사와가 아버지의 유언을 공개한다. 유언에는 아버지가 창업한 회사 '토쿠라 와이어'의 주식을 유리에게 남긴다......라고 쓰여져 있었다. 사장인 오노다로부터 "아버지의 생각을 유훈으로 이어야 한다"라며 유리에게 결정을 내려야 한다......라는 전개.

드라마는 NHK에서 24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 총 6 회.




덧글

  • 카에 2012/01/25 22:04 #

    아주 오래전에 이에와키 치즈루와 아오이 유우를 가끔 헷갈려 했던 적이 있습니다...지금 다시 보니 다르게 생겼는데 여전히 뭔가 비슷해 보이기도...

    드라마 보고 싶은데 여유가 없어요...사실은 한 번 보게 되면 몰두하는 편이라 일부러 피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하야미씨라고 불릴 날을 1회를 보긴 했는데, 많이 끌리진 않았어요. 이놋치가 나와서 좋기는 하지만^^; 이상의 아들을 1회 보다가 보류 상태이고..
  • fridia 2012/01/26 00:00 #

    아오이 유우 얼굴에 살이 좀 붙으면 이케와키 치즈루가 되지요. ㅎㅎㅎ
    그나저나 이번 분기 드라마 은근 괜찮은것들이 많아서 즐겁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추천드리는 작품은 스트로베리 나이트와 럭키 세븐, 헝그리 이렇게 3가지 작품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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