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티스트 특집 '인기의 신예그룹, 솔로까지 일거 소개!' <드라마/가요특집>




금년에도 K-POP세의 강세는 이어질 것 같다. 샤이니, 2PM, 비스트를 시작으로 한 보이즈 그룹과 그들의 뒤를 이어 일본에서 브레이크 할 신예 그룹은? 그밖에도 올해는 솔로 아티스트의 데뷔를 시작으로 아이유와 김현중의 인기 몰이로 2012년 한해를 시작할 것 같다.



솔로 아티스트가 주목인 2012년


지금까지 K-POP 붐을 지탱해 온 것은 주로 댄스 팝계의 그룹이지만, 2012년 솔로 아티스트도 대 활약할 것 같다. 그 필두는 역시 아이유일 것이다. 한국에서 '국민 여동생'으로 절대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그녀는 귀여운 비주얼과 느긋하고 평안한 목소리로 일본에서도 인기 급상승 중이다. 남성 부문에서는 김현중의 동향이 신경이 쓰이는 곳. 댄스 팝계 그룹 SS501의 리더로, 배우이기도 한 그는 1월에 'KISS KISS/Lucky Guy'로 일본 데뷔. K-POP 팬들과 한류 드라마 팬들 모두로부터 지지를 받는 ​​거물 아티스트의 등장에 주위의 기대도 높다.  

K-POP은 아니지만 일본에서 활동하는 한국 출신의 싱어송 라이터, CNBLUE와 마찬가지로 인디씬에서 무사 수행 후 메이저 데뷔를 완수한 'JUNIEL'도 주요 체크이다. 평소에는 기타를 연주하면서 부드러운 가성을 선보이는 그녀가, 2월 발매의 2nd 싱글은 촉촉한 발라드에 도전. 궤도에만 오른다면 YUI와 같은 존재도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물론 그룹세도 지지는 않았다. 2012년 기대의 신성들이 속속 등장하기 때문에 놓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그렇다고는 해도, '2PM의 형제 그룹'인 2AM은 K-POP 팬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그들. 앞으로 그들의 뛰어난 가창력에 중독되는 리스너도 증가할 것 같다. 지난해 12월에 일본어 오리지널 곡 'Tick Tack'으로 메이저에 데뷔한 U-KISS도 올 들어 더욱 인기가 올라가는 것은 필연. '팬들과의 거리가 가까운 그룹'으로서의 매력은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싶다.



아이유 - 좋은날 (오사카 인 라이브)


아이유 - 있잖아(오사카 인 라이브)


김현중 - KISS KISS(CM영상)


JUNIEL - Forever




새로운 걸스&보이스 그룹 선풍 주목


본격적인 일본 진출을 계획·준비중인 보이즈라고 하면, B1A4, CODE-V, Block.B, TEENTOP 정도일 것일다. 'B1A4'는 '제 26 회 골든 디스크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할 정도의 주목주로, 여름에 일본에 데뷔하기로 결정했다. 자신있는 '미풍 댄스'로 일본에서도 신인상 전선을 흔들어 줄 것 같다. 한편, 'CODE-V'는 봄에 데뷔 예정. 사전 데뷔 싱글의 평판도 최상으로, 이미 높은 수준의 가창력을 인정받은 감이 있다. 'Block.B'는 작사·작곡·안무까지 스스로 다루는 실력파. 일본 4개 도시를 둘러싼 'Zepp 투어'로 탄력을 받은 그들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할 지가 기대된다. 'TEENTOP'도 이제 좋은 소식이 닿을 것 같다. 한국에서는 2012년에 들어서자마자 'CRAZY'가 대히트. 이 기세를 타고 카루군무(멤버들의 각도와 속도가 완벽하게 일치하는 춤)을 무기로 일본에서도 화려하게 날뛰기를 원하는 것 같다.  



지난해 AFTERSCHOOL, Secret, T-ARA, RAINBOW와 같은 빅 네임이 차례로 일본에 진출했지만, 올해는 더욱 'GIRL'S DAY', 'CHI-CHI' 등 새로운 세력이 더해져 다시 K-POP 걸스 그룹 선풍이 일어나 것 같은 기색을 보이고 있다.  

'GIRL'S DAY'는 한국 데뷔시에는 그리 주목 받던 그룹이 아니었지만, 멤버 체인지를 거쳐 2011년 봄, '반짝반짝'의 대히트로 스타덤에. 동 년 말에는 일본 공연도 성공시키고 있어 일본 데뷔 준비는 이미 OK 같은 느낌이다. 한국에서는 7인조로 활동하고 있는 'CHI-CHI'는, 5인조가 되어 일본에 상륙. '세계 최초의 만날 수 있는 K-POP 걸즈 유닛'이라는 캐치 프레이즈로 4월에 일본에서 싱글을 선보일 예정이다. 2조 모두 남성은 물론이지만, 동성의 지지를 끌 것 같다.  



Block B(블락비) - Welcome to the Block


Code V (코드브이) - 중독 (Addiction)


걸스데이(Girl's Day) - 반짝반짝(Twinkle Twinkle)


CHI-CHI - Longer(Remix Ver.) MV




이상 주목의 뉴 페이스를 단번에 소개했지만 앞으로도 매력적인 신인이 많이 등장하는 것은 틀림없을 것이다. 무엇이 나올지 모르는 판도라의 상자를 열것 같은 두근두근&두근두근한 느낌. 이것이 K-POP의 묘미일 것이다.






'이글루스와 세상이 만났습니다'에 추천글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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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호떡님 2012/01/31 11:21 #

    모르는 아이돌 그룹이 많아질 수록 왜이렇게 서글퍼지는지 ;ㅁ;
  • fridia 2012/01/31 22:02 #

    ㅎㅎㅎ~그나저나 B1A1, CODE V, BlockB, CHI-CHI를 처음 들어보신것 같네요. 맞죠?
  • 호떡님 2012/02/01 08:19 #

    Code V랑 chi-chi모르겠어요ㅋㅋ
  • fridia 2012/02/01 22:00 #

    전 처음에 코드 브이를 컨트롤+V(붙여넣기)로.......^^;;;
  • realove 2012/02/01 09:33 #

    전 원래 국내아이돌 노래 잘 안들어서...ㅋ (알앤비, 힙합, 락, 일렉트로닉.... 거의 미국이나 서구쪽 팝을... 초등학교 때부터 들어와서~)
    예능프로그램에 나와야 이름을 안다는^^;
    암튼 특집프로까지, 흐뭇하네요~
  • fridia 2012/02/01 21:59 #

    소시때는 메탈 아니면 음악도 아니야라고 미쳐있던 때가 있었는데.... 군대를 다녀오니 아이돌의 매력에 눈을 떠버렸네요.ㅎㅎㅎㅎ
    원래 남자들이란 다 군대만 다녀오면 아이돌 여신님으로 각성되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핫~
  • 에이론 2012/02/02 21:29 #

    네이트 메인 축하합니다! 아이유의 오사카 라이브 패기가 가장 눈에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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