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명전대 고버스터즈' 36번째 작품은 16~28세의 3인으로 편성. 파트너 메카와 지구를 지키는 미션에 도전한다! <일드/일드OST이야기>




슈퍼 전대 시리즈 제 36 번째 작품 '특명전대 고버스터즈'(特命戦隊ゴーバスターズ)(TV아사히 계)의 제작 발표회가 28일 도쿄돔 프리즘 홀(도쿄도 분쿄구)에서 개최되어 고버스터즈 3인이 등장했다 . 지구를 지키는 임무를 받았다는 설정으로 레드 버스터로 변신하는 사쿠라다 히로무 역의 스즈키 카츠히로(19)는 "이렇게 많은 카메라에 찍히는 것은 인생에서 처음이네요."라며 그 주목에 당황하면서도 "이 프레셔에 감사하며,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데 머물지 않고, 기대를 초과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라며 강력하게 자세를 말했다.

'특명전대 고버스터즈'는 '비밀전대 고렌쟈'(75년)로부터 계속해서 이어진 특수 촬영 히어로 프로그램 시리즈의 36번째 작품. 도시 생활을 지탱하는 거대한 에너지 '에너지 트론'를 노리는 "바그라스"로부터 지구를 지킨다는 '특명'을 띤 고버스터즈가 파트너인 메카 생명체 '버디로이드'와 함께 적에게 맞서는......이라고 하는 스토리.



스즈키가 연기하는 20세의 사쿠라다/레드 버스터와 바바 료마(27)가 연기하는 28세의 이와사키 류우지/블루 버스터, 코미야 아리사(17)가 연기하는 16세 우사미 요코/엘로우 버스터 3인으로 편성. 각각 버디로이드가 있으며, 레드 버스터는 자전거를 변형한 '치타 닉', 블루 버스터는 차분한 성격의 '고리사키·바나나', 옐로우 버스터는 요코의 오빠와 같은 존재의 '우사다 레타스'로 팀을 짜고 있다.



TV아사히의 사사키 모토이 프로듀서는 이 작품으로 "세 가지의 변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라고 코멘트. 레인저라는 호칭을 12년 만에 제거, 시리즈 사상 가장 메카에 주력했다. 또한 적의 괴인이나 거대 로봇의 디자인, 등장하는 방법을 크게 바꾸고 있다고 한다.



바바는 "아라서(어라운드30)의 나이로 설마 지구를 지킬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28세의 나이로 히어로를 연기하며 변혁을 목표로 하는 전대 시리즈에서 3인이 힘을 맞추어 결과를 남겨두고 싶은 마음입니다."라고 코멘트 . 어릴 적부터 '전대'에 동경하고 있었다는 코미야는 "점점 여러가지에 도전하고 싶어요."라고 미소를 보였다. 또한 촬영으로 5층 건물의 벽을 뛰어 내려가는 장면에 도전했다는 스즈키가 "무서워서 울 것 같아서 돌아가고 싶었습니다...."라는 촬영 뒷이야기를 선보이는 장면도 있었다. 제작 발표회에는 사령관 역의 사카키 히데오, 메인 감독 시바사키 타카유키도 참석했다.

'특명전대 고버스터즈'는 2월 26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전 7시 반~동 8시에 방송.








덧글

  • 검은장미 2012/02/01 14:15 #

    버스터즈! 이름이 뭔가 고스트 버스터즈같은 .ㅋ
  • fridia 2012/02/01 22:00 #

    기존의 전대물과 차별화를 했다는 야심찬 감독의 말.... 하지만 정작 전대물은 다 그나물에 그 밥 아니겠습니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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