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TV, 오오쿠보 사장이 회견에서, '가정부 미타'속편에 대한 뉘앙스? <일드/일드OST이야기>




니혼TV는 30일 정례 회견을 열어, 지난해 10~12월에 방송되어 12월 21일 최종회의 평균 시청률 40.0%를 기록한 대히트 드라마 '가정부 미타'의 속편에 대한 가능성에 대해 오오쿠보 요시오 사장이 "현실 가능성에 대한 여부라는 문제도 있지만, 소망은 있습니다."라고 발언했다.

오오쿠보 사장은 동 드라마의 효과도 있어, 동 사가 2011년 연간 시청률 3관왕을 8년 만에 획득하며, 올해 1월(2~29일)의 시청률 '4관왕'(올해 4번째, 2개월 연속)으로 빛나며, 계속 호조라고 발표했다.



그 때 '가정부 미타'의 속편에 대해 묻자 "모르겠네요. 제 스스로는 소망이 있지만, 현실적으로 가능한지에 대한 문제도 있습니다. 기대만을 말해버리면, 그것이 실현되지 않았을때의 신뢰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아직은 정확하게 말씀드리기 곤란합니다. 욕심은 있지만 스토리상으로 보자면 그 이야기로 끝이 났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극작가이신 카즈히코 씨의 머릿속에 어떤 것이 있는지 현장의 사람들이 다음을 어떻게 생각할지, 그만큼 큰 평가를 얻은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그것을 소중히 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잘못된 판단으로 제 2의 작품을 만들어버리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기본적인 자세로 현장을 존중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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