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세이의 베스트 커플! 타케이 에미, 연인역의 마츠자카 토리와의 공동 출연 영화'오늘, 사랑을 시작합니다' <일드/일드OST이야기>




인기 여배우인 다케이 에미와 마츠자카 토리가 공동 출연 3회 만에 첫 연인 역을 맡은 것도 화제인 영화 '오늘, 사랑을 시작합니다'(2012년 겨울 공개)의 촬영 현장 사진이 2일, 첫 공개되어 유원지에서의 데이트 장면 촬영의 코멘트가 도착했다. 마츠자카는 "학창 시절을 생각해냈습니다.". 한편, (촬영) 롤러코스터를 타고 통곡했다는 타케이는 "두 사람의 첫 데이트 장면이므로 즐겁지 않으면 안 됐습니다만, 즐긴다기보다는 무서워서..."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작품의 공동 출연에 대해 마츠자카는 "역시 안심감이 있습니다. 스스럼없이 뭐든지 할 수 있고 이런 러브 스토리는 2명의 관계가 무척 중요하기 ​​때문에 3번째라고 하는 것으로 안심하고 있습니다.". 타케이도 "데이트 장면 등은 대사 등도 그 자리에서 결정되고, 게다가 꽤 달콤한 말이 많습니다만, 토리 군이기 때문에 부끄러움보다 연기로 제대로 대사를 말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응해 서로 신뢰감과 안심감을 가지면서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엿보인다.  

젊은 인기 배우끼리의 호흡으로 주목되는 동작이지만, 베스트 커플로 부르는 소리가 높다는 이야기에 타케이는 "야마구치 모모에 씨와 미우라 토모카즈 씨 같이 '헤이세이의 베스트 커플'로 3번째 공동 출연을 잡아서 기쁘네요. 아자!"라고 웃는 얼굴. 마츠자카는 "전 쇼와 태생입니다만(웃음). 베스트 커플로 불리는 데 적합하도록 이 작품을 제대로 촬영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이 작품은 'Sho-Comi'(쇼우갓칸)에서 연재중인 미나미 카난(水波風南)의 인기 만화 '오늘, 사랑을 시작합니다'가 원작. 사랑 따윈 자신에게는 전혀 인연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던 주인공이 학교 제일의 수재이자 미남에게 첫 키스를 빼앗기고 처음에는 반발하면서도 마음을 빼앗겨가는 이야기.  

촬영은 지난달 8일 크랭크인하여 3월 중순에 크랭크업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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