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케이, 아내 사쿠라가 첫 아이 여아 출산 "그저 감사한 마음이에요." <연예뉴스>




2011년 8월 31일 결혼과 동시에 임신 5개월로 발표했던 배우 다나카 케이(27)의 아내로 여배우인 사쿠라(28)가 6일, 첫 아이인 여아를 출산한 사실을 7일 쌍방의 사무소가 팩스로 발표했다.

사쿠라는 "나 사쿠라는 2월 6일 오전 3시 24분 3,190그램의 여아를 무사히 출산한 것을 보고하겠습니다."라고 한 다음, "지금은 어쨌든 태어나줘서 감사한 기분으​​로 가득합니다. 또한 따뜻하게 지켜봐 주신 여러분께도 감사의 기분으​​로 가득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기쁨의 코멘트를 보내고 있다.

다나카도 "2월 6일 건강한 여자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새 생명의 탄생에 그저 감사한 마음입니다. 소중한 가족과 지지해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를 잊지 않고 더 정진하겠습니다."라고 코멘트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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