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빗슈를 노리는 '고가 미호 VS 아스카 키라라' <드라마/가요특집>



다르빗슈를 노리는 '고가 미호 VS 아스카 키라라'(1)
매일 밤, 같은 방으로 사라졌다.


독신이 된 다르빗슈가, 드디어 메이저의 무대에서 빛난다. 그렇다고는 해도, 일본인 넘버원 투수의 '쟁탈전'은, 레인저스들로 끝난 것이 아니다. 러브콜이 그치지 않는 인기남은, 파트너를 1명으로 한정할 수 있을 것인가?

1월 24일, 삿포로 돔에 많은 니혼햄 팬을 모으고, 이례적인 탈퇴 회견을 연, 다르빗슈 유(25)는, 이렇게 입을 열었다.
"옛날에는 '메이저에 가고 싶지 않다. 갈 정도라면 야구를 그만두겠다.'라고도 말했던 그 기분은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메이저 리그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듯한 말이었지만, 이 날을 맞이하기까지, 준비 만반이었던 것은 틀림없다. 확실히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계약을 매듭지은 1월 19일, 긴 세월에 걸쳐서 계속된 이혼 문제에도 종지부를 찍으며, 사에코(@5)와의 이혼에 합의한 것으로부터도, 새로운 싸움을 향한 결의를 간파.

사에코의 지인은 전했다.

"그녀는 자주 육아로 말다툼이 벌어진다고 했습니다. 싸움은 사에코가 시작했고, 다르빗슈는 끝없이 듣고 있는 느낌이었다고 하네요. 스스로는 절대로 사과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하지만 밤의 부부생활의 궁합은 확실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대체 어디서부터 그 둘 사이가 무너진걸까요?"

어느새인가 진창같은 양상을 나타낸 이혼 싸움이었지만, 마지막에는 쌍방이 서로를 축하하면서 원만하게 해결된 것이다.

스포츠지의 예능 데스크의 설명에 의하면
"위자료 없이, 매월 양육비로 200만엔 미만을 지급하는 것으로 합의를 봤다고 합니다. 위자료라고 하는 명목이 아닌 재산 분여가 되고 있다라는 소문이 끊이지 않습니다. 향후, 다르빗슈에 대한 네가티브적인 정보를 발설하지 않는다는 약속으로, 억 안뒤의 액수가 나왔다든가, 도내의 맨션의 명의를 사에코의 명의로 변경했다든가, 그럴싸하게 말해지고 있습니다."

입찰금을 포함, 총 약 82억엔이라는 거액 계약을 맺은 이러한 때, 그러한 소문들이 유포되어 버리는 것이었다. 하지만, 다르빗슈에게 불리한 조건이었다는 정보가 흐르는 배경에는 근거가 있었다. 그것은, 아직 기혼자였던 다르빗슈에게 많은 여성들에 대한 추문이 부상하고 있었기 때문.

지금으로부터 약 1년전, 다르빗슈는 대담하게도 사에코의 친가가 있는 미야자키에, 당시 프로 골퍼였던 고가 미호(28)와 함께 합동 트레이닝을 자주 실시해왔다. 물론 두 명 이외에도 여러 사람들이 함께 했지만, 다르빗슈와 고가가 매일 저녁, 2명이서 1개의 방으로 사라지는 모습이 사진잡지 '플라이데이'에 리포트 되어 버렸던 것이다.

"당시에도 두 사람은 남녀 관계를 부정해 왔습니다만, 그때부터 1년이 경과한 금년 1월에도, 2명이서 자주 트레이닝으로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이 보도되었습니다. 다나카 마사히로 들과, 다르빗슈의 후배 선수들도 있었다고는 하지만, 벌써 작년에 골퍼를 은퇴한 고가가 트레이닝에 시중을 드는 것 자체가 부자연스러웠습니다."(모 스포츠지 예능 데스크)

또한, '여성세븐' 2월 9일호가, 작년 6월에 이혼 협의가 한창이었던 사에코와 5시간에 달하는 데이트를 끝낸 다르빗슈가, 그 이후 곧바로 고가의 자택 맨션을 방문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주간 스쿠프가 알렸던 것이다.



사에코를 전송하자마자, 곧바로 택시를 잡은 다르빗슈는 고가의 맨션에 직행. 그런데도 주위의 눈을 경계해서인지, 맨션의 주위를 둘러보고 나서 안으로 사라지는 등, 생생한 모습을 전했다.

당시 불륜 관계를 의심 받고 있었지만, 다르빗슈의 이혼이 성립한 지금이라면 당당히 교제 선언도 할 수 있는 상황이 갖추어졌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런때, 어떤 야구 관계자는, 고가가 다르빗슈와의 교제에 진지한 것을 전제로 이런 말을 흘렸던 것 같다.

"그 아이와의 일이 고가씨에게 알려지면, 위험할텐데....."




다르빗슈를 노리는 '고가 미호 VS 아스카 키라라'(2)
다른 AV 여배우도 동석시켰다.


'그 아이'는 의외로, 그 인기 AV 여배우·아스카 키라라(23)라는 것이다. 이국적인 얼굴에 B90·W58·H83의 G컵이라는 메이저급의 극상 바디가 눈에 떠오를 것이다. 그렇다고는 해도, 설마 일본 야구계의 에이스와 접점이 있었다고는 상상도 하지 않았다.
 
"두 명은 트위터로 서로 리트윗하던 사이예요. 트위터에서는, 서로가 팔로우 한것을 주위에 알리지 않아 메일 교환을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다르빗슈는 이전에도 인기 성우이자 아이돌인 히라노 아야(24)와 팔로우를 하며 팬들을 애타게한 '전과'가 있습니다."(예능 기자)

확실히 쌍방의 트위터를 확인하며, 서로 서로 어울리고 있었다.

게다가, 야구계 관계자는 이렇게 전했다.

"처음에는 트위터를 계기로 다르빗슈에게 이야기한 것 같습니다만, 결국 인터넷뿐만 아니라 실제로 두 사람은 만난거에요. 지난 시즌 중반에는 수도권에서 다르빗슈가 등판하는 시합에, 니혼햄의 유니폼을 입고 스탠드에서 응원하는 아스카의 모습이 있었습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식사를 함께하는 모습이 목격된 것도 몇 번인가 있어, 최근에는 이적과 이혼 문제를 해결하지 않은 지난해 12월에도 밤의 롯폰기에 함께 있었다는 목격담이 나오고 있습니다. "

고가와 아스카. 다르빗슈를 둘러싸고 각 장르를 대표하는 거유 미녀가 뒤로는 배틀을 펼치는 것인가.
 


한편, 아스카의 경우는 고가처럼 결정적인 증거가 나와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단순한 친구 관계의 가능성도 부정할 수 없다. 그렇지만 상대가 가뜩이나 섹스 심볼인 아스카이며, 이런 지적까지 있기 때문에 고가도 제 정신이 아닐 것이다.
 
"아스카에 대해서 다르빗슈에 대한 경계심이 굉장해요. 그녀와 만난다고 해도, 다른 AV 여배우들을 동석시키기도 하는 만큼, 조심성없게 밖에서 만나지 않도록 하고 있어요. 그런데도 목격담이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상당히 자주 교제 하고 있는 것이라고..."(야구계 관계자)
 

고가라고 하면, 2008년 현 트윈스·니시오카 츠요시(27)와의 열애로 소란을 피웠을 때도, "그가 결혼해 달라고 하면 내일이라도 좋아요." 라는 등 토크 프로그램에서 있는 그대로 발언해 버려 상대를 놀라게 할 정도로, 스트레이트하게 생각을 표현하는 여성이다.  그런 그녀는 이번에도 놀랄만한 행동을 할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다르빗슈의 도미에 맞춰 자신도 현지로 떠난다는 것입니다. 물론 일본에서의 일도 있기 때문에, 미국과 일본을 왕복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런 고생을 해서라도 싱글이 된 다르빗슈를 지원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져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작년에 은퇴한 것 자체가 다르빗슈를 따라가기 위해서였던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하고 있어요."(사정을 아는 골프 관계자)
 
고가가 소속된 사무소에 문의했지만 담당자는
"우리로서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라고 전할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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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검은장미 2012/02/09 13:21 #

    달빛 잡으면 진짜 인생 역전이죠 ;;
    지금부터 누워도 계약기간동안 받는돈이 ㅎㄷㄷ
  • fridia 2012/02/09 21:28 #

    사에코가 받을 양육비도 ㅎㄷㄷ하죠. ㅇㅎㅎ
    어찌보면 최대 수혜자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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