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시마 나나코, '가정부 미타'가 서프라이즈로 신인상·하세가와 히로키를 축복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마츠시마 나나코(38)가 9일, 도쿄 도내에서 개최된 '앨런 종려상' 시상식에 깜짝 게스트로 등장했다. 마츠시마는 드라마 '가정부 미타'에 함께 출연해, 동 상의 신인상을 수상한 배우 하세가와 히로키(34)에게 큰 꽃다발을 전달, 하세가와에 대해 "항상 신선한. 어떤 역할이라도 물들일 수 있는 가능성에 흥분하고 있습니다. 하세가와씨는 세번째입니다만 계산된 세번째가 아니라 신이 내려 준 것 같은 세번째입니다."라고 평했다. 또한 하세가와에게 "다시, 함께 연기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웃는 얼굴로 말을 건네고 있었다. 하세가와는, 마츠시마의 갑작스런 등장에 "('가정부 미타'에 함께 출연) 아들 역이 온다고 알고 있었기 때문에...... 너무나도 눈부셔서 눈을 어디에 돌리고 있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라고 놀란 모습이었다.



'앨런 종려상'은 영화나 TV 드라마 등에서 활약한 배우와 프로듀서 작품을 표창하는 상으로, '일본 영화 TV 프로듀서 협회'가 주최. 2010년 12월부터 2011년 11월까지의 1년 내내 가장 활약한 신인 배우에게 주어지는 신인상은, 하세가와 외에도, 이노우에 마오(25)와 코우라 켄고(24), 안(25 ), 요시타카 유리코(23)가 수상했다.



그 외 프로듀서상은, 영화 '8일째 매미'의 아리시게 요이치, 드라마 '가정부 미타'의 오오히라 후토, 프로듀서상의 장려상은 영화 '오사카 마을 소동기'의 시이 유키코, NHK 연속 TV 소설 '해님'의 코마츠 마사요시가 수상했다. 특별상은 TV아사히 계 드라마 '파트너'의 제작팀, TBS 계 드라마 '3학년 B반 긴파치 선생님' 제작팀 등 50작 이상의 방송이 따르는 NHK 대하 드라마에 주어져 타케다 테츠야(62)와 미즈타니 유타카(59), 오이카와 미츠히로(42), 나카이 키이치(50), 이시자카 코지(70)들도 시상식에 참석했다.









덧글

  • 검은장미 2012/02/11 09:10 #

    34살에 신인상이라니 ㅋ
  • fridia 2012/02/12 00:07 #

    이런걸 늦깎이라고 하죠. 그나저나 하세가와 히로키 요즘 여러 드라마에 출연하더라구요. 역시나 미타의 후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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