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드래곤 에이지-블러드 메이지의 성전-' 영화화. 금단의 피 물보라 장면 돋보여. <영화뉴스>




전세계 600만개라는 경이적인 매상을 자랑한 RPG 게임을 영화화한 '드래곤 에이지-블러드 메이지의 성전-'이 2월 11일(토)부터 공개된다. 리얼한 피 물보라, 하드하고 처참한 묘사가 화제였던 게임을 어떻게 영화화 되고 있는지, 여기서 소개한다.

우선 스토리. 주인공은 세계를 통치하는 교회를 위해 일하는 여기사 카산드라(성우/쿠리야마 치아키). 그녀는 어느 날 밤, 교회 전복을 도모하는 큰 음모를 눈치채, 교회 측에 서는 마법사 가리안과 함께 사악한 마법사 집단(블러드 메이지)와 싸우게 된다. 원작 게임 'Dragon Age:Origins'의 세계관을 이어 'Dragon Age II'(2월 2일 발매 게임)의 전장이 되고 있다.




이 영화의 주인공 카산드라는 게임 'Dragon Age II'에 등장하는 중요 캐릭터로, 영화에서 처음으로 그녀의 과거가 밝혀져 어떻게 교회의 중요한 인물이 될 수 있었는가에 대해 그려져 있다. 게임이 열광적인 지지를 받는​​ 이유 중 하나는 선악이 분명하지 않은 세계관이 있지만, 카산드라 자신도 강한 신념이 있는 여성으로 보이면서, 내면에는 증오, 편견, 메이지(교회를 섬기는 마법사 )에 분노를 안고 있다. 그런 마음에 어둠을 내재하면서도 장렬한 배틀에 몸을 던지는 그녀의 과거가 밝혀지기 때문에, 영화를 보는 것으로 게임을 한층 더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영상 기술에 대해 본작에서는 메가폰을 잡는 소리 후미히코 감독은 지금까지 렌더링에 꼬박 하루종일 걸릴 때도 있었지만, CG 애니메이션 제작 기술의 진보에 의해 본작에서는 불과 2~3시간만에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 때문에 액션 장면에서도 입체적으로 하이 스피드 배틀 장면을 제공하고 실사를 연상시키는 재난 씬과 피비린내 나는 유혈 장면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고 한다. 게임에서도 평가가 높았던 피 물보라 장면을 영화에서도 실현할 수 있게된 셈이다.

그래서 실제 영화에 사용된 카산드라의 특별 버전의 이미지를 입수. 화면을 만들어 제공 중.



영화 '드래곤에이지 -블러드 메이지의 성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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