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와 마사미, 타케이 에미로부터 손수 만든 초콜렛을 건네 받아 "모두에게 자랑합니다!" <광고영상(CM)>




여배우 나가사와 마사미와 다케이 에미가 12일, 도쿄 치요다구의 도쿄 가정학원고등학교에서 열린 '가나 수제 발렌타인 교실'에 참석, 재학생들과 초콜릿 수제 만들기에 도전했다.

현재 방영중인 롯데 CM '가나 밀크 초콜릿'에 출연하고 있는 나가사와와 타케이가 '발렌타인 응원 대사'로 초콜릿 수제 만들기에 참가. 큰 하트 모양의 '인연 초콜렛'을 두 사람이 만들어, "항상 열심히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것을 주제로 한 메시지를 초콜릿으로 써서 건냈다.



수제 초콜렛은, 동일본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사는 이와테현 오후나토시의 가설 주택에 보내지며, 나가사와는 "지금도 분명 힘들다고 생각하지만, 초콜렛을 먹고 조금이라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 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기분이 연결되면 좋겠네요.". 타케이는 "초콜릿을 통해서 세상의 모두가 연결되어 따뜻한 기분이되어 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만들었습니다."라고 메세지를 보냈다.



여고생들과 초콜릿 만들기를 체험한 두 사람. 나가사와는 "여고생의 파워로부터 힘을 받았습니다. 저도 학생 시절을 생각했어요. 열심히 만들고 있는 모습을 보고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녀들의 귀여움을 배우고 싶어요.(웃음)"라고 소감을 전했다. 내년 3월에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타케이는 "순식간으로, 시간이 부족했어요. 그녀들과 걸즈 토크를 하고 싶었어요."라며 웃음을 보였다.

또한 타케이는 이날 수제 초콜릿을 지참해 나가사와에게 전했다고 한다. 나가사와는 "에미에게 수제 초콜렛을 받았지요. 모두에게 자랑하고 싶어요. 에미 박사라는 느낌이군요.(웃음)"라고 기뻐했다, 타케이는 "사실 손으로 전달한 것은 처음이었지만, 마사미 씨가 받자마자 바로 먹고 "맛있어요."라고 말해 주었으므로 안심하고 있습니다."라고 가슴을 쓸어 내리고 있었다.



또한 이벤트에는 CM의 악곡을 담당하고 있는 남녀 듀오인 'moumoon'도 등장. CM 곡인 'トモダチ/コイビト'(친구/연인)을 여고생들 앞에서 라이브로 선보였다.



나가사와 마사미, 타케이 에미 - 롯데 가나 밀크 초콜릿 CM


moumoon - トモダチ/コイビト(도모다치/고이비토) CM송





덧글

  • 2012/02/18 20:50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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