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대수사선', 14년 만에 오다 유지 출연 SP 드라마. 극장판 'FINAL' 공개 지난 9월 방송 <영화뉴스>




오다 유지가 연기하는 아오시마 형사가 활약하는 인기 시리즈 '춤추는 대수사선'의 극장판 4번째 작품 '춤추는 대수사선 THE FINAL'이 9  개봉을 앞두고, 신작 스페셜 드라마 '춤추는 대수사선 THE TV SPECIAL'(후지TV 계)가 방송되는 것이 13일 밝혀졌다. 극장판 1개월 전의 사건을 그릴 예정으로,오다 유지, 야나기바 토시로, 후카츠 에리, 유스케 산타마리아 등 친숙한 '춤추는' 멤버가 집결. 오다 등 정식 멤버가 집결한 스페셜 드라마로, 98년에 방송된 '춤추는 대수사선 가을의 범죄 박멸 스페셜' 이후 14년 만이다.



이야기는 완간서 형사과 강행범계 계장으로 승진한 아오야마 슌사쿠(오다)는, 와쿠 신지로(이토 아츠시)와 시노하라 나츠미(우치다 유키) 등 강행범계 맴버들과 평소와 변함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 때, 완간서장이 된 마시타 마사요시(유스케)로부터, 중국 경찰과의 교류의 일환으로 연수로 동 경찰서에 배속된 왕밍시에(타키토 켄이치)의 결혼식을 거행하는 것이 발표되어 그 간사에 아오야마가 입후보한다. 식은 장관 관방심의관의 무로이 신지 (야나기바)와 중국 측 고위 관계자도 참석하는 일대 이벤트가 될 예정이며, 꼼꼼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고한 아오야마이지만, 전 서장인 칸다(키타무라 소이치로)가 중매를 둘러싼 파벌 싸움을 펼치는 등 완간서는 소란스러운 상태. 그런 가운데, 국제 지명 수배범으로 리스트에 올라가 있는 결혼 사기꾼이 일본에 입국했다는 정보가 들어오는데......라고 하는 스토리. 고정 멤버 외에도 이번 스페셜 드라마에서는 한국 여배우, 이 해인이 국제 결혼 사기꾼 역으로 첫 등장한다.



오다는 "웃음이 넘치고 눈물이 나오는, 따뜻한 그 무엇인가가 있는 기분이 될 수 있습니다!(예정) ...... 현재 촬영 중,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라고 장난기 가득한 메시지를 보내며, 또한 다테마츠 히데아키 프로듀서는 "오랜만에 '춤추는' 시리즈가 TV에 돌아옵니다! '춤추는'의 원점이 되는 TV 시리즈의 집대성으로서 최고의 엔터테인먼트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TV와 영화 모두에 기대주세요."라고 코멘트 하고 있다 .



드라마는 9월 방송. 또한 극장판 '춤추는 대수사선 THE FINAL'도 같은 기간 전국 토호 계열로 개봉 예정이다.








덧글

  • OuraMask 2012/02/15 11:31 #

    이런 역사가 오래돼고, 등장인물간의 구성이 끈끈한 드라마일수록 특별게스트들이 많아지면 사공이 많아지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말이 머릿속에 박혀버리더군요;;; 쓸데없이 이것저것 집어넣어서 스케일을 부풀리려는 것도 마음에 안들고...그래서 히어로 극장판도 불만이었건만...

    이토 아츠시에다 오구리 슌에다 게스트는 화려하지만 세번째 극장판도 혹평이 너무나도 넘쳐나서 아직 볼 엄두를 못 내고 있습니다 ㅠㅠ
  • fridia 2012/02/15 18:33 #

    그래도 시리즈의 대망의 라스트판이니 후회하시더라도 꼭 보시는편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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