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츠나 시오리, "목표는 아오이 유우씨입니다." 여배우의 계단을 차근차근 '매콘' 신인상 수상 <일드/일드OST이야기>




영화 '마이 백 페이지'(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으로 '제 66 회 마이니치 영화 콩쿨'(마이니치 신문사, 스포츠 닛폰 신문사 주최)의 스포니치 그랑프리 신인상을 수상한 여배우 쿠츠나 시오리가 13일, 가와사키시 가와사키구의 시네마 콤플렉스 '치네치타'에서 열린 시상식에 등장. 지난해 방송된 드라마 '가정부 미타'의 장녀 역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안정적으로 여배우의 계단을 오르고 있는 쿠츠나이지만 "목표라고 할까, 아오이 유우씨가 너무나도 좋아요. (앞으로도) 여러가지 경험을 해 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며 눈을 빛냈다.


쿠츠나는 무대에 오른 순간 "인사를 하는 것도 잊어 버릴 정도였어요."라고 할 정도로 긴장했다고 하지만, 스테이지에서는 "역사적인 상을 받을 수있어 기쁩니다."라고 인사. "동경했던 야마시타 감독님의 현장에서 긴장감을 갖고 연기했습니다. 촬영 시간도 짧아 (학생 운동 등) 지식이 없는 내가 캐스트와 스탭 여러분이 받쳐주고 공부시켜 주신 덕분입니다."고 촬영을 회상했다. 또한 14일 발렌타인 데이 예정을 묻자, 쿠츠나는 "일이 끝난 후 대학 친구들과 라이브에 갈 예정입니다."라고 말했다. 초콜릿을 줄 예정은?이라는 질문에는 "없어요."라고 단호하게 대답. "동생이라도 줄까?"라고 이야기하고 있었다.


시상식에는 쿠츠나 외에도 같이 신인상을 수상한 소메야 쇼타, 그랑프리에 해당하는 '일본 영화 대상'을 수상한 '한 장의 엽서'의 신도 카네토 감독, 감독상에 토미타 카츠야 감독(사우다지), 여우 주연상을 고이즈미 쿄코, 남우 주연상을 모리야마 미라이, 여배우 조연상을 나가사쿠 히로미, 남우 조연상의 덴덴 등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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