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샤워 장면에 팬들 절규 "앞으로도 기대해 주세요." <일드/일드OST이야기>




한국의 배우 이민호(24)가 14일, 도쿄 오다이바의 후지 TV에서 개최된 한국 드라마 '시티헌터 in Seoul' 발렌타인 이벤트에 등장. 이벤트에서는 '가슴 쿨' 장면으로, 극중 이민호의 샤워 장면이 비춰지자 팬들은 절규. 이민호는 "한국에서는 친숙한 샤워 신에 대비하여 한국 배우들은 몸을 만들고 있어요."라며 "부담도 있었지만 마음에 들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가슴이 드러나는 장면도 자주 나오는데 후반에도 기대해 주세요."라고 말했다.


'시티헌터 in Seoul'은 호조 츠카사의 만화 '시티헌터'를 한국의 방송국 SBS에서 드라마화. 주연인 이민호 외에도 배우 박민영과 5인조 걸그룹 'KARA'의 구하라 등도 출연하고 있다. 드라마에서는 원작의 세계관을 계승하면서, 서울을 무대로 오리지널 스토리를 전개. 1983년 태어난  이윤성(이민호), 대통령의 경호 요원인 이진표(김상중)에 이끌려 골든 트라이앵글에서 자란다. 청년이 된 이윤성은 미국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 후 서울에서 청와대의 국가지도 통신망 팀에 취직한다. 이후 청와대 경호원 김 나나(박민영)를 만난다......라고 하는 스토리.


액션은 동 드라마가 처음이라고 하는 이민호는 3개월 전부터 근육 트레이닝 등 체력 만들기에 힘썼다고 한다. 이벤트에서는 이민호 개인에 관한 질문도 팬들로부터 전해져, "집에서는 상의는 입지 않고 아래는 파자마 바람으로 지냅니다. 이불의 푹신푹신한 감각이 좋습니다."라고 털어놓으며 사생활에 대해 밝혔다. 또한, "가볍게 보이지만 마음은 진지한", "밖에서 사람을 만나 때 텐션이 높아져 들떠 있지만, 집에 오면 편안하지만 외롭게 느낄 때도 있습니다."등 이민호가 '평소의 모습'을 밝힐 때마다 환성이 일어났다. 이민호는 "지금까지는 멋진 역할이 많았기 때문에 이제는 자신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작품에 나가고 싶습니다."라고 분발했다.


드라마는 후지TV 한국 드라마 프라임 '한류α'에서 매주 월~금요일 오후 2시 7분부터 방송 중. (23,24,28,29 일만 오후 2시 7분~3시 57분 2회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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