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하라 사토미 '어디까지 반짝반짝 할 수 있을까", 영화 "까마귀의 엄지 " <영화뉴스>




올 가을 개봉 예정인 영화 '까마귀의 엄지'(カラスの親指)의 제작 현장 회견이 16일, 도내의 호텔에서 열려 주연인 아베 히로시, 이시하라 사토미, 노넨 레나, 코야나기 유, 무라카미 쇼지가 참석했다.


올 가을 개봉을 예정하고 있는 본작은, 나오키상 수상에 빛나는 작가, 미치오 슈스케(道尾秀介)의 대표소설 '까마귀의 엄지 by rule of CROW`s thumb'(코단샤 발간), 영화 '단식'(断食)의 이토 타다후미(伊藤匡史)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 아베 히로시와 무라카미 쇼지가 연기하는 굴곡있는 사기꾼과 3명의 젊은이(이시하라 사토미, 노넨 레이나, 코야나기 유)가 인생에서 일생 일대의 역전 계획을 기획.


전 샐러리맨 출신의 사기꾼, 타케자와 다케오 역을 맡은 주연 아베는 "내가 연기하는 타케자와는 가능한 한 리얼하게 힘을 빼, 보통으로 하고 싶은 인물입니다. 이 멤버가 한 지붕 아래에서 함께 생활을 해나가며 사건에 휘말리기도 하는 등 다양한 인간 드라마가 전개됩니다."라고 설명. 코야나기가 연기하는 이시야 간타로의 연인, 카와이 야히로 역의 이시하라는 "지금까지 없었던 튀는 방법을 하는 역입니다. 대체 어디까지 바보 커플로 반짝반작 할 수 있을까 물들이고 싶습니다. 두 사람의 공기에 들어가면 즐겁네요."라고 이야기하며, 아베에 대해서는 "이번에는 무엇보다도 아베 씨와 함께 있다는 것이 정말 기쁘고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아베 씨와의 장면은 긴장과 함께 '앗! 즐겁다!'라고 생각했고, 재미있었어요."라고 만족스러워했다.


그 이시하라가 연기하는 야히로의 여동생, 히로 역을 연기하는 모델 출신의 노넨 레이나는. "가장 긴장한 것은 아베 씨의 이불로 기어 드는 씬이었어요. 아베 씨의 이불이라고 생각하자 굉장히 긴장됐지만 무사히 촬영이 끝나서 안심했습니다.(웃음)"라고 밝히자, 아베도 "나도 굉장히 두근두근하고 있었어요.(웃음)"라고 전했다.






덧글

  • 2012/02/18 19:5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fridia 2012/02/19 11:23 #

    아~ 아직 영화 포스터는 제작되지 않았구요 저 사진은 책 표지 이미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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