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 아츠코, "여러분이 웃는 얼굴이 되도록~" AKB48 의연금 기부 총액이 12억 엔 초과 <연예뉴스>




아이돌 그룹 AKB48이 18일, 사이타마 세이부 돔에서, 23rd 맥시 싱글 '바람은 불고있다'(風は吹いている) 발매 기념 전국 악수회 이벤트를 개최했다.


찬바람 속에서 개최된 23rd 맥시 싱글 '바람은 불고있다'(風は吹いている)의 전국 악수회 이벤트 'AKB48 마츠리 powered by 네신 TV'에는 약 1만 3,000명의 팬이 집결. AKB48의 멤버, 오오타 아이카, 코지마 하루나, 사시하라 리노, 시노다 마리코, 타카죠 아키, 마에다 아츠코, 이타노 토모미, 오오시마 유코, 미네기시 미나미, 미야자와 사에, 요코야마 유이, 카사이 토모미, 카시와기 유키, 키타하라 리에, 와타나베 마유, 시마자키 하루카  등 16명이 참석, '만나고 싶었다'(会いたかった)나 '플라잉 겟'(フライングゲット) 등 5곡을 열창했다. 마지막 곡은 마에다가 리드 기타, 오오시마가 베이스, 카시와기가 드럼을 담당했고, 라이브 밴드의 신곡 'GIVE ME FIVE!'를 선보여, 모인 팬들을 열광시켰다. 또한 스카파 등에서 방영되고 있는 'AKB48 네신(네모우스) TV'(패밀리 극장)가 3월 4일부터 시즌 9 돌입을 기념해 팬들이 투고한 시추에이션으로 고백한다고 하는 게임을 오오타, 미네기시, 와타나베 3명이 도전. 가장 점수가 낮았던 오오타가 세이부 돔을 기념해, 레오의 살결 포즈를 선보이며 관객을 웃기고 있었다.


이벤트 도중에는, 동일본 대지진 이후부터 착수한 부흥 지원 프로젝트 '누군가를 위해서'로 모인 의연금 약 5.8억엔을 일본 적십자사를 통해 재해 지역에 기부하는 것이 발표되어 멤버들이 재해 지역에서 미니 라이브와 악수회를 하는 모습이 스크린에 비추어졌다. 2011년 3월부터 AKB48이 기부한 의연금은 총 12.5억 달러에 달하며, 마에다는 "여러분이 웃는 얼굴이 되어 주시기를 바라며 활동을 계속하고 싶습니다."고 소감을 전달, 카시와기도 "여러분도 누군가를 위해서라는 기분이 되어 주세요."라고 간절히 어필했으며. 오오시마는 "곧 지진 재해로부터 일년. 앞으로도 여러분의 협력을 부탁합니다."라고 모인 팬들에게 당부했다.






덧글

  • 에이론 2012/02/20 21:14 #

    우와... 저 정도나 되는 액수를 남에게 주는 게 쉬운 게 아닌데 대단합니다;;
  • fridia 2012/02/21 16:19 #

    그만큼 버는게 있으니까요. ㅇㅎㅎㅎ. AKB 패밀리가 지금까지 번 금액은 상상을 초월한답니다. 덕력들의 대동단결이랄까요?
  • 2012/02/26 15:2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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