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시마 우미카, '선물'이 되어 남고에 도착! '인간 분위기 고취대' 사회자로 취임 <광고영상(CM)>




가수이자 여배우인 카와시마 우미카가 이미지 캐릭터를 맡는 '프리츠'(에자키 글리코)의 새 캠페인에서 자신이 '선물'이 되어 지원자들을 만나러가는 기획이 실시된다. 이 캠페인은 사람들이 모이는 파티와 축하의 장소에 프리츠와 촛불로 분장해 '인간분위기 고취대'의 멤버가 지원자의 곁으로 달려간다고 하는 것. 사회자를 맡은 카와시마는 자신도 "남자 한정! 카와시마 우미카(본인)가 온다! BOX'로 상품이 되어, 북돋워 간다.  

'PARTY PRETZ BOX로 맞붙는다!'라는 제목의 이번 캠페인은, 카와시마를 비롯한 새로운 CM에 등장하는 파티 프리츠 대원들이 일반인 파티를 매우 고조하는 기획. '모두 와글와글 모이는 한가운데에 있다'는 동 제품의 기본 메시지를 소구해, 최대의 눈으로서 카와시마 자신도 선물이 되어 참가한다.
  

신 CM은 'PARTY! 고지 편'을 비롯해 생일을 축하하는 '촛불대 편', 봄 꽃놀이를 즐기는 '벚꽃 드럼대 편'과 축하할 것을 북돋우는 '플라워 편' 등 총 4가지 패턴으로 전개되는. 제 1 탄 '~ 고지 편'은 선물 사양의 'PARTY PRETZ BOX'를 준비하고 있는 현장에서 시작한다. 분주하게 작업에 힘쓰는 스탭들과 의인화한 프리츠 상자들이 배송을 준비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카와시마가 결국 자신도 패키지가 되어 버리는... 이라는 유머러스한 스토리가 그려진다.  


촬영은 원 컷으로 행해져 전날에는 제작 스탭들로 수백 테이크의 테스트를 거듭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전에서는 프리츠 역의 밸런스를 무너뜨려 넘어져 버려 일어설 수 없게 되는 등 해프닝이 속출 . 최종적으로 원 컷에 대략 6시간을 소비했다. 촬영에 참여한 '선물'역의 엑스트라는 총 117명으로 스케일이 큰 작품으로 완성되고 있다.  

글리코 'PARTY PRETZ BOX 맞붙는다!'의 캠페인의 새로운 CM '프리츠 PARTY! 고지 편'(15.30초)는 21일부터, 그 다음편으로 이어지는 '플라워대 편', '벚꽃 드럼대 편', '촛불대 편'(각 15초)은 3월 20일부터 전국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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