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라노 키요모리, 제 7 회 시청률은 14.4%, 간사이에서 14.0% 1포인트 이상 회복 <일드/일드OST이야기>




19일 방송된 NHK 대하 드라마 '타이라노 키요모리'의 제 7 회 시청률이 14.4%(칸토 지구)였던 것이 비디오 리서치의 조사로 밝혀졌다. 칸사이 지구는 14.0%를 기록했다. 12일 방송된 6 회는 동시간대 후지TV에서 방영된 '4대륙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 2012'가 방송된적도 있어서 칸토 13.3%, 칸사이 12.6%로 제 5 회 시청률보다 칸토에서 2.7% 포인트, 칸사이에서 3.5포인트 감소했지만, 1포인트 이상 회복한 형태가 되었다.

드라마는 무사가 귀족들로부터 차별되고 있었던 시대 친부모로부터 떼어 놓아져,​​ 무사의 신흥 세력인 헤이케家에서 성장한 소년이 세토 내해의 해적을 통솔하며 '무사의 왕'이 되어 무역이야말로이 나라가 부강하게 될 길이라고 사람들에게 설교......라는 이야기. 키요모리는 시라카와 법황의 '사생아'로 타다노리가 입양했다는 설정으로 그려져 키요모리의 사후 단노우라 전투까지를 드라마화할 예정.



제 7 회, '빛나지 않는 너에게'는 해적 퇴치의 전공으로 키요모리(마츠야마)는 종4품 정도의 직급을 수여받게 되지만, 그의 아버지인 타다노리(나카이 키이치 )는 염원하던 공경(우리나라의 직위로 따지면 3정승에 해당하는)에 닿을수 없었다. 고세의 인사에 나간 키요모리는 돌아오는 길에 비가 내리는 길에서 넘어진 부모와 자식을 도왔다, 부모와 자식은 하급 귀족인 타카시나노 모토아키(히라타 미츠루)와 딸 아키코(카토 아이)로, 모토아키는 첫눈에 키요모리가 마음에 들어 딸을 아내로 받아줄 것을 신청한다. 키요모리는 망설이면서도 아키코에게 마음을 빼앗긴...이라고 하는 이야기가 전개됐다. 겐지모노 가타리의 세계를 동경하는 귀족의 딸 토키코(후카다 쿄코)도 등장했다.

드라마는 NHK 종합에서 매주 일요일 오후 8시부터 방송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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