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N48 세리나, 영화 '언더월드 4 어웨이크닝' 시사회에 섹시 뱀파이어 모습으로 등장 <영화뉴스>




AKB48의 자매 유닛 SDN48의 세리나가 23일, 도내에서 열린 영화 '언더월드 어웨이크닝'의 토크 이벤트에 등장했다. 본작은, 대 인기의 뱀파이어 히로인 액션 시리즈의 제 4 탄. 2월 24일 개봉을 앞두고, 그 기념으로 케이트 베킨세일이 연기하는 주인공 세린과 이름이 비슷한 세리나가 섹시한 뱀파이어의 의상으로 나타났다.

평소 코스프레는 하는지에 대해 묻자 세리나는, "코스프레는 평상시에는 별로 해본 적이 없지만, 크리스마스라든지 할로윈이나 행사마다 SDN48의 멤버들이 모여 주거나 합니다. 당시에 드레스 코드를 섹시 코스프레로 하고, 각각 생각하는 그대로의 섹시한 의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라고 갑자기 대담 발언. 세리나는 자신의 코스프레에 대해서는 "나는 크리스마스 때에는 흰색과 빨간색 레이스 속옷 같은 팔랑팔랑한......이라고 하는 것일까...... 란제리 차림으로 갔어요~"라며 회장을 흥분시켰다.

오늘의 의상에 대해 "주인공 이상으로 노출을 올려 보았습니다."라고 방긋. 또한 의상의 포인트는 "배를 내보이는 것이에요. 보일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보이게 한 느낌이죠."라며 세리나류 어필로 자세를 보였다.



3D 영화의 본작을 "시작 5분간은 저의 평소 안경을 착용한채 봤어요."라고 밝힌 세리나는 "일반 안경으로 봐도 대단했어요"라고 천연상을 발휘. 영화를본 감상평에 대해서는 "(일상 생활 속에서도) 적이 있을지도 모른다든가, 평소 느낄 수 없는 감각을 잘 느낄 수도 있었습니다."라고 천연 발언을 연발. 남자 친구는 뱀파이어와 라이칸(늑대 인간)이라면 어느 쪽을 선택할지에 대해 묻자, 늑대 인간을 선택한 세리나는 "달콤하게 녹여지고 싶어요. 발끝부터 서서히 위로 올라오면 좋겠네요."라고 대담한 토크를 전개했다.

이벤트 종료 후 취재에는 전 SDN48 맴버인 니노미야 유카의 임신에 대해 질문하자 세리나는 "좋았어~. 첫번째구나?"라고 멤버에게 말했다는 것을 밝혔다. 세리나도 아기를 갖고 싶은지에 대해 묻자 "글쎄요. 그동안 꿈꾸었던 일이기는 해요. 뱃속에 아기가 있는 꿈. 그 꿈을 꾼 다음날부터 행복한 기분이 생겼어요."라고 망상을 부풀리고 있는 것 같다.



또한 이상적인 남성상을 "텔레파시를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이 좋겠습니다. 전혀 다른 곳에서 자라왔는데 마음이 통한다라는 것 있잖아요? 그런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언더월드 어웨이크닝'은 2월 24일부터 전국 개봉.



영화 '언더월드 4 어웨이크닝' 트레일러 영상







덧글

  • 검은장미 2012/02/25 14:09 #

    내가 아는 케이트 아줌마는 좀더 무서워!
  • fridia 2012/02/25 20:25 #

    제 이상형임~~~~^^;;;
  • realove 2012/02/26 11:41 #

    베킨세일과 전혀 다른..;; 옷도 저렇게 배를 다 내놓지도 않지요^^ ㅋㅋ
    영화가 워낙 강렬해서 베킨세일의 멋진 모습 또 보고 싶어지네요~~
  • fridia 2012/02/26 15:06 #

    원래 세리나 컨셉이 좀....^^;;;;
    복습 한번 더 할까 생각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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