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4 회 아카데미상 시상식 레드 카펫' 스타들의 패션사진 <연예뉴스>




미국 시간 2월 26일 '제 84 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LA의 할리우드&하이랜드 센터(구 코닥 시네마)에서 개최되었다. 배우, 영화인이 내려서, 보도진 및 팬 앞에서 인터뷰에 응하면서 행진한 레드 카펫의 모습을 사진으로 돌아보자.




커플편

조지 클루니와 그의 연인인 전 레슬러 출신의 스테이시 키블러


게리 올드만과 19살 연하 아내인 알렉산드라 에덴보로


브레드 피트&안젤리나 졸리(드레스 아틀리에 베르사체 벨벳 드레스)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장 뒤자르댕


지난해 '킹스 스피치'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콜린 퍼스와 아내 Livia Giuggioli


여우조연상 후보에 자넷 맥티어





여배우 솔로편

'엘버트 놉스'로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된 글렌 클로즈



미셀 윌리엄스(마릴린 7일간의 사랑)은 루이비통 드레스에 보테카 베네타 클러치로 코디


장 바티스타 발리의 홀터넥 드레스가 어울리는 엠마 스톤. 클러치와 쥬얼리는 루이비통


카메론 디아즈는 100만 달러 상당의 티파니의 쥬얼리를 몸에 두르고 등장


페넬로페 크루즈는 "지금까지 입은 옷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한벌"이라는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드레스.
가슴에는 114캐럿 쇼퍼드 다이아몬드가 빛나고 있다.


비올라 데이비스는 갈색 피부에 빛나는 베라 왕의 그린 드레스


기네스 펠트로의 드레스는 톰 포드


레바논의 고급 메종 주하이르 무라드의 드레스를 선택했다는 제니퍼 로페즈


지난해 큰 배로 참석한 나탈리 포트먼은 디올의 오트 쿠튀르 드레스를 슬림하고 맵시있게 소화


마르케사의 투 톤 컬러 드레스를 선택한 산드라 블록


'밀레니엄-'의 루니 마라는 지방시 드레스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의 로즈 번은 비비안웨스트우드 원숄더


여우주연상의 메릴 스트립


여우조연상의 옥타비아 스펜서는 일본인 디자이너 타다시 쇼지의 드레이프가 아름다운 드레스


제시카 차스테인. 자수가 멋진 드레스는 알렉산더 맥퀸. 해리 윈스턴의
200만달러어치의 옐로우 다이아몬드 귀걸이와 함께


주디 그리어는 모니크 륄리에의 멋진 드레스. 구두와 클러치는 스튜어프 와이즈만으로 갖추었다


캐롤리나 헤레라의 비대칭 드레스로 등장한 티나 페이







덧글

  • realove 2012/02/29 15:42 #

    본 시상식은 실황중계로 다 봤는데, 예전과 달리 레드카펫 장면은 안 해주어서 그렇지 않아도 궁금하던 참이었어요. 덕분에 잘 감상했네요.

    전 개인적으로 시상할 때의 안젤리나 졸리의 에지있는 모습하고 빨강색 예쁜 드레스의 엠마 스톤이 맘에 들었어요. 이제 보니 차스테인의 드레스도 매우 화려하고 부티 나는군요. 헤어가 좀 안 어울리긴 하지만ㅋ

    아카데미의 분위기를 타는 수상으로 이번에 여러면에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 들고요...
    특히 많이 아쉽게 된 조지 클루니는 역시 멋있고, 지금의 애인이 레슬러 출신이란 건 몰랐네요.^^
  • fridia 2012/03/01 19:07 #

    스테이시 키블러양.... WWE에서는 상당히 유명인사지요. 모든 남성 레슬러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고 해야 할까요? ^^;;;
    확실히 이번 아카데미상은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배우들이 다 상을 타지 못했던지라 감흥이 덜했던 것 같아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10901093
7812
14918959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