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시부야 109 앞에서 게릴라 라이브, 팬 쇄도로 4분 만에 중단 <음악뉴스>




여성 7인조 인기 한류 아이돌 그룹 T-ARA(티아라)가 1일, 도쿄 SHIBUYA 109 SQUARE에서 열린 'moussy SHIBUYA109 숍 리뉴얼 이벤트'에 깜짝 등장. '마르큐' 이전 특설 무대에서 미니 라이브를 실시, 많은 관객이 스테이지 앞에 몰려들어 4분 만에 중단되고 말았다.

올해로 12주년을 맞이한 인기의 브랜드 'moussy (마우지)'는 2000년 SHIBUYA109 매장에서 브랜드 데뷔해 폭넓은 지지를 받으며 지난해 10월 뉴욕에 매장을 오픈하는 등 그 인기를 넓혀가고 있다. 그런 마우지 109점이 3월 2일부터 새롭게 리뉴얼 오픈한다.



지금 잘나가는 K-POP 그룹이라고 말하는 티아라가 나타나는 것으로, 어디에서 들었는지 스테이지 앞에는 이미 인산인해. 50명 이상의 보도진와 300명이 넘는 관객이 밀집하는 삼엄한 분위기 속에서 관객들이 펜스에 달려들어 한때 떠들썩하게 되는 장면도 있었다.



거기에 티아라의 멤버들이 무대에 등장하자 끓어오르는 함성과 구호를 즐기면서 신곡 'Roly-Poly'를 7명이 선보였다. 디스코 풍 '롤리폴리 댄스'로 회장을 흥분시킨 것도 잠시, 일렬로 줄을 서며 "감사합니다."라고 일본어로 인사 무대를 마친 후 퇴장했다.

직후, 주최자로부터 "사람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이벤트를 중지하겠습니다."라고 발표. 실은 2번째 무대에서 '고양이 춤'으로 히트한 'Bo Peep Bo Peep'을 부를 예정이었지만, 그것도 중지한다는 것이 발표되자, 모인 보도진에서는 한숨이 새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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