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네쿠라 료코, 약지에 반지를 끼면서 "만혼을 목표로 합니다!"라고 단호하게 선언! <연예뉴스>




여배우 요네쿠라 료코가 4일 '까르띠에 부티크' 다이마루 코베점(코베시 츄우오구)의 리뉴얼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요네쿠라는 다이아몬드를 충분하게 사용한 까르띠에 귀걸이, 목걸이, 팔찌를 착용하고 등장. 모두 이 이벤트를 위해 프랑스에서 들여왔다고하는 고가의 '일점' 쥬얼리로 요네쿠라는 "정말 훌륭한 것을 착용하게 해 주시고, 붙였을 때 공기가 바뀐 느낌이 들었습니다. 운기가 오를 것 같은 기분. 쥬얼리 파워의 근원. 기운이 없을 때 다이아몬드를 착용하거나 보는 것만으로도 힘이 나요. 그야말로 힘이네요."라고 눈을 빛냈다.


또한, 요네쿠라는 내장 리튜얼로 새롭게 바뀐 점내에 안내되어 수백만 엔의 반지 등을 착용. 이것을 '약지'에 끼고 있던 것으로부터 결혼 욕구에 대해 묻자 "역시 '꿈'입니다. 언젠가는 누구에게서 반지를 선물받고 싶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여심을 내비치면서도 "지금은 결혼할 생각은 아직인것 같아요. 나는 만혼이라고 생각합니다. 만혼을 목표로 합니다!"라고 단호하게 대답했다. 하지만 가게의 화려한 쥬얼리에 마음이 유혹 되었는지에 대해 묻자 "정말 멋지고 모두 갖고 싶어져 버리는군요!"라고 흥분한 모습으로, "그러니까 위험한 장소입니다만 (웃음) 여러분도 꼭 와 주시고, 예쁜 주얼리 운기를 올려 주었으면 합니다."라고 동 점을 PR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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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7 16:59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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