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의 미발표곡 포함 5만여 곡이 도난, 소니가 발표 <음악뉴스>




소니가 소유하고 있던 마이클 잭슨의 음악이 해커에 의해 도난당한 사실이 발표됐다. 마이클 윌 아이 엠과 프레디 머큐리들과 녹음된 미 발표곡을 포함한 5만여 곡 이상이 해커의 공격에 의해 도난되어 피해액은 사상 최대의 것이 된다고 한다.

관계자는 더 선데이 타임즈에 "소니가 마이클 잭슨의 유족으로부터 구입한 모든 것이 유출됐다. 소니의 시스템은 매우 고도했지만 자사 시스템내에 문제가 발견되었다. 현재는 약점을 감지하고 복구가 완료됐다."고 말했다.

소니는 마이클이 타계한 이듬해 2010년, 마이클의 과거작의 판매권을 2억 5,000만 달러(약 200억엔)에 구입함과 동시에 미 발표곡을 포함한 10개의 새 앨범 발매 권한도 획득하고 있다.

또한 회사의 보안 침해에 관련됐다는, 두 남자가 3월 2일(금) 영국의 법정에 출두. 가석방중인 제임스 마크와 제임스 맥코믹은, 현재 컴퓨터 부정 사용 및 저작권, 의장, 특허법 침해를 부정하고, 내년 1월 재판을 받게 되어 있다.





덧글

  • 에이론 2012/03/08 21:27 #

    헐... 저 곡들의 가치가 얼마나 될지가 궁금하네요.
  • fridia 2012/03/09 00:08 #

    엔화로 200억엔이래요..한화로 환율계산해보니....28조4천억......
  • realove 2012/03/09 09:26 #

    그는 갔어도 역사는 계속이군요... 마이클 생각하니 또 가슴이 아파요ㅜ.ㅜ
  • fridia 2012/03/09 17:57 #

    마이클도 가고 휘트니 누님도 가고.... 이젠 또 누가 가려나요....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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