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인된 광기'를 주제로 하는 영화 '바람의 검심' 최신 이미지를 최초 공개 <영화뉴스>




원작 만화의 재시작, 신작 애니메이션 방송 개시와 화제가 모이는 '바람의 검심'. 그 실사 영화 작품의 최신 비주얼이 되는 포스터가 9일 첫 공개됐다. 촬영, 광고 사진에서 수많은 상을 수상해온 쿠리가미 카즈미. 사토 타케루가 연기하는 히무라 켄신을, 굳이 색을 칠하지 않고 흑백으로 표현하고 있다.
  
에도 막부 말기에 전설의 검객 '인살 발도제'로서 살아있는 과거의 자신과 마주보며, 유신 뒤 '불살'의 맹세를 세우고 나그네로 사는 켄신. 이번 포스터에는 그 안에 숨겨진 '봉인된 광기'를 주제로 촬영됐다.  

실사 영화판 '바람의 검심'은 에도 막부 말기에 신세대를 쌓아 올린다고 하는 이상으로부터 사람을 베며 몸을 던진 검객이 유신 후 불살의 맹세를 지키며, 숙적들과 싸우면서 속죄와 새로운 시대의 삶을 모색하는 모습을 그린다. 8월 25일부터 전국 개봉.


영화 '바람의 검심' 트레일러 영상






덧글

  • 에이론 2012/03/10 15:46 #

    봉인된 광기라고 하니 다크나이트가 퍼득 떠오르는 몹쓸 버릇 ㅡ.ㅡ;

    다크히어로 풍의 인상이 드는데 타케루씨 캐릭터하고 어울리는가 하는 생각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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