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2011년에 가장 많이 번 뮤지션 TOP10 발표, 1위는? <음악뉴스>




2012년도판 '빌보드 머니​​ 메이커즈 리스트'에 의해서, 지난해 가장 많이 번 뮤지션이 밝혀져 3,570만 달러(약 29 억엔)의 수익을 올린 테일러 스위프트가 톱에 빛나고 있다.

테일러는 미국에서 8,800만 달러(약 72억 엔)의 총 수익을 얻고 있으며, 그 내역은 월드 투어 '스피크 나우'에서 2,980만 달러 (약 24억엔), 앨범 '스피크 나우' 부동산 매출 1,800만 달러(약 14억엔), 그리고 이 앨범에서 싱글 '마인', '더 스토리 오브 어스' 등의 매출이 총 780만 달러(약 6억 4,000만엔) 등이 포함된다. 2위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톱이 되었다.

2위에는 지난해 가장 수익이 높았던 투어로 기록된 '360 ° 투어'로 U2가 3,210만 달러(약 26억엔)의 수익을 올렸다. 이 투어는 약 3년에 걸쳐 진행되며 총 300만명을 동원한 총 44회 공연에서 2억 9,300만 달러(약 240억엔), 그리고 총 흥행 수입은 7억 6,300만 달러(약 628억엔) 에 달하며, 지금까지 롤링 스톤즈가 보유하고 있던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또한 톱5에는 그 외에도, 케니 체스니, 레이디 가가, 그리고 릴 웨인이, 또한 톱 10에는 샤데이, 본 조비, 제 54 회 그래미 상을 독차지한 아델 등이 랭크 인하는 결과가 되었다. 톱 10은 다음과 같다.



1위   테일러 스위프트/$35,719,902(약 29억엔)
2위   U2/$ 32,116,315 (약 26억엔)
3위   케니 체스니/$29,837,103 (약 24억엔)
4위   레이디 가가/$25,353,039 (약 21억엔)
5위   릴 웨인/$23,178,722 (약 19억엔)
6위   샤데이/$16,382,809 (약 13억 5,000만엔)
7위   본 조비/$15,835,856 (약 107억엔)
8위   셀린 디온/$14,261,515 (약 11억 7,000만엔)
9위   제이슨 알딘/$ 13,409,011 (약 11억엔)
10위  아델/$13,081,909 (약 10억 7,000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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