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리타니 미레이, 캐스터 첫 도전에 두근두근 "4월에 가까워질수록 긴장되네요." <연예뉴스>




니혼TV의 뉴스 프로그램 'NEWS ZERO'의 화요 캐스터로 발탁된 배우 키리타니 미레이가 13일 도쿄에서 열린 동 프로그램 리뉴얼 회견에 등장했다. '마이 제너레이션'이라는 코너에서 20대를 대표로 동세대의 뉴스를 전해가는 키리타니는 "4월에 가까워질수록 긴장이 커지고 있어요."라며, "캐스터는 첫 도전. 나의 새로운 일면을 볼 수 있는 기회이며 자신의 말로 전하고 싶습니다."라고 자세를 말했다.


'NEWS ZERO'는 2006년 10월 시작된 뉴스 프로그램으로 무라오 노부타카(村尾信尚)가 메인 캐스터를 맡는 것 외에도 인기 그룹 '아라시'의 사쿠라이 쇼와 여배우 이타야 유카, 바이올리니스트 미야모토 등 연예인을 캐스터로 기용. 기존의 보도와 스포츠 이외에 영화 등 연예 정보를 거론하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방송으로부터 4월에 방영 5년 반을 맞이할 즈음에 "앞으로 5년을 내다보고 싶습니다."라며 프로그램을 리뉴얼. 탤런트 호란 치아키를 새로운 캐스터로 발탁했으며, 스튜디오 세트와 BGM이 변경되었다. 프로그램의 특징이기도 한 거대한 스크린 '뉴스 스크린'도 확대하며 화질도 향상시켜 보다 효과적으로 아름다운 표현으로 뉴스를 전한다.

호란은 아동 학대 문제, 생활에 흥미가 있다고 이야기하며 "자신이 지금까지 살아온 반생과 비교하여 어떻게하면 아이들에게 밝은 미래를 쌓아 나갈 것인가를 전하고 싶습니다."고 인사. 무라오 캐스터는 키리타니, 호란 등의 '신인'들에게 "실패 여부보다 실패 후의 태도가 중요합니다. 숨기거나 손질하거나 하지 않고 솔직하게 실패했다고(보고하는 것)"이라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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