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고 카나타, 4월기 드라마 '미래 일기'에 출연 결정 "실사화에 놀라움" <일드/일드OST이야기>




배우 혼고 카나타가, 4월에 시작하는 후지 TV의 토요 심야 드라마 '미래 일기-ANOTHER : WORLD-'로, 오카다 마사키가 연기하는 주인공 호시노 아라타와 여배우인 고리키 아야메가 연기하는 히로인 후루사키 유노를 미래를 건 서바이벌 게임으로 말려들게 하는 모리구치 류(루이) 역으로 출연하는 것이 14일 밝혀졌다. 혼고는 "방송중인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던 참이었기 때문에, 실사화에는 놀랐습니다. 매우 인기있는 작품이라 참가할 수있어 기쁩니다."라고 말했다.

이 드라마는 후지TV의 새 일일 드라마 범위 '토요 드라마' 제 1 탄. 예지 능력자가 서로 죽고 죽이는 장렬한 싸움을 그린 시리즈 발행 400만부를 넘은, 에스노 사카에의 인기 만화 '미래 일기'를 원작으로, 원작과는 다른 오리지날 스토리로 전개하는 러브 서스펜스. 노력이나 장래를 믿지 않는 무기력한 대학생·호시노 아라타(오카다)가, 미래의 일이 적힌 휴대 전화의 일기 '미래 일기'를 손에 넣은 것으로, "살아 남는 것은 한사람만'이라고 하는 생사를 건 서바이벌 게임에 말려 들어간다. 영화 '20세기 소년', 'GANTZ' 등의 극작가・와타나베 유스케가 각본을 맡았다.


혼고가 연기하는 류는 부모가 이혼해 고민하는 아라타에게, 역시 부모의 이혼 경험이 있는 친구로서 상냥하게 대하며, '일기' 애플리케이션을 인스톨해 일기를 쓰는 것을 권하지만, 그것은 아라타를 서바이벌 게임으로 말려들게하는 '미래 일기'였다......라고 하는 역할. 혼고는 "다시 만들어진 설정과 캐릭터들이 매우 깊고 매력적입니다. 매우 완성도 높은 작품이 될 것이므로 완성을 지금부터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촬영을 기대하고 있다.

후지노 료타 프로듀서는 "혼고 씨는 데뷔 당시부터 팬의 한사람으로 주목하고 있던 배우입니다."라며 "혼고 씨가 갖고 있는 존재감은 가련하면서도 압도적인 강력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모리구치 류'라는 역할을 연기할 수있는 것은 혼고 씨 이외에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매우 어려운 역할이지만, 혼고 씨의 경우 충분히 '모리구치 류'를 표현해 주시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라고 기대를 걸고 있다. 4월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동 55분에 방송. 첫 방송일은 미정.





덧글

  • 각시수련 2012/03/15 10:01 #

    히로인에 고리키 아야메 말고 다른애 썼으면 좋았을 거 같은데 ㅠㅠ

    오스카 애들 너무 밀어주기 식으로 미디어에 주구장창 나온다고,
    짜증내는 사람들도 많던데.

    개인적으로 고리키는 별 예쁘다고는 생각이 안들던데,
    그리고 자꾸보다가 저 얼굴에 적응되면 그거야 말로 왠지 지는 듯한 느낌 ㅋ

    剛力彩芽 강력채아ㅋㅋ 머리가 작은건지 목이 굵은 건지 ㅋ
    http://livedoor.blogimg.jp/ronsoku2/imgs/e/2/e2cc28a9.jpg

    숏컷말고 긴머리가 굵은 목도 커버해주고 더 나아보이는 헤어스타일인것 같네요.
    좀 개성 없이 보이긴 하지만.
    http://livedoor.blogimg.jp/ronsoku2/imgs/e/9/e98920ea.jpg

    저 비쥬얼에 만약 드라마 히로인 후루사키 유노가
    얀데레 캐릭터 설정이라면 돋긴 제대로 돋을 듯.

    원작도 슈퍼 파워 막장 전개라서, 드라마도 막장 맛 제대로 났으면 좋겠네요.
  • fridia 2012/03/15 21:03 #

    아 저 역시 고리키 아야메 적응이 안되는 사람중 한명이랍니다.... 왠지 오묘하게 생긴...오스카 프로덕션의 취향이 참 독특한것 같아요. 고리키 그렇죠 쿠츠나 그렇죠.....
    그리고 솔직히 일본내에서 짜증내는 사람들이 많을만 하더라구요. 한번 출연한 이후로 한 시즌도 쉬지않고 꼭 어디라도 껴서 꾸준히 출연을 하고 있으니까요...(솔직히 내가 연애할 수 없는 이유에 유코링 동생으로 나온건 정말 뜬금없지 않았나라는.....)
  • 아르누보 2012/03/16 00:00 #

    고리키 아야메 또 작품을 하는 군요

    틴 코트 도 잘보고 있는데 연속 작품을

    요즘 일본 배우가 변화가 있나 봐요 고리키 넘 미워하진 마세요

    근데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이런 정보와 해박한 지식은 어디서 나오는 건가요

    정말 애독자로서 존경합니다
  • fridia 2012/03/16 15:45 #

    고리키를 딱히 미워하는건 아니었는데 말이죠. 하핫~^^;;;
    과찬에 몸둘바를 모르곘습니다. ^^;;;;;
  • 아르누보 2012/03/16 00:03 #

    이배우랑 간츠 나온 배우 나츠나 도 한번 소개 해 주세요

    신인이라 정보가 그리 많지는 않내요
  • fridia 2012/03/16 15:49 #

    나츠나는 원래 그라비아 아이돌 출신으로 점차 연기쪽으로 진출하고 있는 유망주랍니다. 그녀 작품들을 대충 몇가지 소개해드리자면 심야 드라마였던 '쿼텟'(나츠나의 육감적인 몸매 감상을 할 수 있는 눈이 즐거운 드라마입니다. 퍼퍽~~~^^;;;;;)이 있으며 아라가키 유이 첫 단발로 화제가 됐던 SP드라마 '란마 1/2'에서는 실질적으로 주연인 각키보다도 비중있게 출연했답니다. 그리고 '나의 하늘 형사편'에도 출연했지만 상대적으로 비중있는 역할이 아니었으며 남자 주인공 역시 첫 데뷔만에 주연을 획득한 친구로서 드라마 시청률 자체가 상당히 낮았기 때문에 한글 자막도 중간에 듬성듬성 빠진채 어느날 소리소문없이 업로드 되지 않은 작품이 되어버렸답니다.
  • 아르누보 2012/03/16 21:22 #

    그라비아 였군요

    나의 하늘 저두 1편만 보구 구할수 가 없서 못보구 있서요 만화가

    원작으로 알고 있는데 아쉽내요 쿼텟 이라

    이거라두 구해 봐야 겠내요 좋은 정보 감사 해요
  • fridia 2012/03/18 21:08 #

    쿼텟은 구하기 쉬우실꺼에요. 그리고 러닝타임도 짧아서 한방에 주말에 몰아보시기도 편할듯 싶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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