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모리 나오, 18살 연하의 여배우 오노 유리코와의 결혼 사실 보고 <연예뉴스>




배우 오오모리 나오(40)가 14일, 소속 사무소의 공식 사이트에서 여배우 오노 유리코(22)와 결혼했다고 발표했다. 오오모리는 "앞으로도 새로운 마음으로 모든 일에 정진해 가려고 합니다."라고 결의를 밝혔다.  

또한 오노도 이날 소속사의 공식 사이트에서 오늘 입적한 것을 보고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안심과 웃음이 끊이지 않는 가정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라고 기쁨의 코멘트. 향후에 대해서는 "여배우에 대해 아직 미숙하기 때문에 배워야 할 일 투성이지만, 한걸음 한걸음 확실하게 성장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으므로, 앞으로도 따뜻한 눈으로 지켜봐 주시면 좋겠습니다."라고 하고 있다.


PROFILE
오오모리 나오
1972년 2월 19일 출생. 도쿄도 출신.
1993년 영화 '서던윙즈 일본편 도쿄게임'(サザンウィンズ日本編 トウキョウゲーム)으로 데뷔. 2007년 방송된 NHK 드라마 '하게타카'(ハゲタカ)의 주인공을 연기해 일약 브레이크했다. 사생활로는 인기 유닛 '퍼피'의 요시무라 유미(37)나 여배우 아사미 레이나(28)등과의 교제가 보도된 '인기남'. 지난 여름에는 결혼에 근접해 있었던 여배우 아오이 유우(26)와의 파국이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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