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다 마리코, "아키모토 사야카는 투탕카멘이 어울릴 것 같습니다." 오사카 행사에 등장 <연예뉴스>




인기 아이돌 그룹 'AKB48'의 시노다 마리코가 16일 오사카 텐포잔 특설 갤러리(오사카시 미나토구)에서 개최되는 전시회 '투탕카멘전 황금 보물과 소년 왕의 진실'의 오프닝 행사에 등장. 전시회의 스페셜 서포터를 맡는 시노다는 "이번 전시는 다시 일본에 오지 않을지도 모르는 소중한 기회. 이 기회에 꼭 많은 분들이 보러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어필했다. "투탕카멘을 AKB48 맴버들로 비유하면?"이라는 질문에는 "아키모토 사야카군요. 하프라는 것과 이런 모습을 하는 경우에 가장 어울릴 것 같아서."라고 웃는 얼굴로 대답했다.


이 전시회는, 세계 각 도시를 순회하고 있어, 황금의 카노포스(투탄카멘의 내장이 보관되어 있던 그릇)와 투탕카멘 미라의 장식 단검 등을 전시. 시노다 씨 외에도, 웃음 콤비 '타카 앤드 토시'가 스페셜 서포터를 맡았다. 회기는 오사카 텐포잔 특설 갤러리에서 17일부터 6월 3일 우에노의 숲 미술관(도쿄도 타이토구)에서 8월 4일~12월 9일.


시노다는 인상에 남아 있는 전시품에 대해 "카노포스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그리고, 쥬얼리 계의 전시품이나 액세서리에 관심이 있습니다. 의상도 꼭 사용해보고 싶네요."라고 코멘트. 시노다와 행사에 참석한 '타카 앤드 토시'의 타카는 "의문의 죽음에 이른 투탕카멘의 신비한 파워를 받은 느낌. 그 힘을 흡수하여 위에 올라가고 싶습니다."라고 전람회의 감상을 이야기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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