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영화 소개]'초능력자' 한국의 인기 배우 2인이 격돌하는 스타일리시한 영상의 의욕작 <영화뉴스>




초능력을 가진 대조적인 성격의 두 남자의 운명의 격돌을 한국의 인기 배우 '형사'와 '의형제'로 알려진 강동원과 '백야행'의 고수의 공돋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는 '초능력자'(김민석 감독)가 공개 중이다. 김 감독은 이 영화가 장편 데뷔작.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으로 각본과 조감독을 맡아 세련된 영상과 세계관이 인상적인 작품으로 완성되고 있다.


초인(강동원)은 슬픈 과거를 안은 채로 고독한 청년이 되었다. 그는 눈빛으로 타인의 의식을 조종할 수있는 초능력자. 초능력을 사용하여 돈을 훔쳐 생활을 하고있다. 규남(고수)은 자동차 공장에서 해고되어 전당포에서 일하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초인이 규남이 일하는 전당포에 강도로 침입. 그러나 초인의 초능력은 규남에게는 효과가 없었다. 정의감 강한 규남은 초인의 범죄를 저지하려고 분투. 자신의 능력이 알려지는 것을 두려워한 초인은 규남의 목숨을 빼앗으려고 걸어 온다......라는 전개.


두 꽃미남 배우의 공동 출연작이면서, 보는 내내 남성적인 모습이 눈에 띈 것은 '좋은 놈, 나쁜놈, 이상한 놈'과 같은 남자의 냄새를 기대했던 것 때문일까. 액션이나 자동차 추격전도 많고 확실히 남성이 즐길 수있는 작품일지도 모른다. 대결 장면이 빌딩의 옥상이라는, 상투적인 상황이지만, 긴장감 넘치는 영상이 아름다웠다.(아름다운 하늘의 색이 CG가 아니었다는 점이 놀라웠다!)


초인과 규남은 천애고독의 몸. 서로 비슷한 능력을 가졌기 때문에, 서로 부딪치는 운명을 겪는다. 눈초리가 길게 째진 눈이 날카로운 강동원과 성실한 분위기의 고수의 매력이 전개. 초인이 음이라면 규남은 양. 점점 두 사람이 한 사람의 인물이 선과 악으로 보여 오고, 꽤 깊숙하게 전개된다. 시네마트 신주쿠(도쿄도 신쥬쿠구) 외 전국에서 순차적으로 공개 중.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92288
1488
15543274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