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사변 드러머 체포로 싱글 발매 연기&활동 자제 <음악뉴스>





싱어송 라이터 시이나 링고가 이끄는 5인조 밴드 '동경사변'의 드러머 하타 토시키가 공무집행방해혐의로 체포된 것을 소속 레코드 회사가 12일, 23일 예정하고 있던 뉴 싱글 '空が鳴っている/女の子は誰でも(하늘이 울리고 있다/여자는 누구도)'의 발매 연기를 공식 사이트에서 발표했다.

또한 18일과 25일 출연 예정이었던 음악 프로그램 '뮤직 스테이션'(아사히 TV 8시~)을 비롯한 홍보 활동도 당분간 자제하기로 결정. 향후의 활동 방침은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소개된다.



<Tokyo Jihen-Dynamite>



<Tokyo Jihen - Himitsu>



<Tokyo Jihen - Killer 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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