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야마 켄이치, 모리타 감독의 가르침을 가슴에 세기며, 감사의 말을 유작 영화 공개 첫날 <영화뉴스>



'지난해 12월 급서한 모리타 요시미츠 감독의 유작이 된 '우리들은 급행 A열차로 가자'가 24일 공개 첫날을 맞이해 주연인 마츠야마 켄이치가 도쿄 시부야의 영화관에서 열린 첫날 무대 인사에 등장. 마츠야마는 모리타 감독으로부터 연기 지도로 "인간이 성실하게 살아가며 태어나는 웃음을 찍고 싶기 떄문에, 사람을 웃기려고 하는 연기는 그만 해달라."고 늘 주문했다는 것을 밝히며, "이러한 생각을 어드바이스 해 준 것이 고마웠고, 감독님은 어떤 현장에서도 한 컷 한 컷을 즐기고, 사람들과 의사 소통하는 것도 즐기고 있었고,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습니다."라며 고마움을 말로 했다.


영화는 모리타 감독이 수십 년 전부터 계속 기획하고 있었던 작품을 실현시킨 유작. 대기업에서 일하는 마이 페이스인 청년 코마치 케이(마츠야마)와 변두리 철공소의 후계자인 코다마 켄타(에이타)라는 대조적인 두 사람이 사랑하는 철도를 통해 우정을 키우고, 사랑과 일에 악전고투하는 모습을 느긋하게 유머로 그린 하트풀 코미디.


마츠야마는 "여러가지 다양한 장르를 찍어 온 감독님의 원점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작풍입니다."라며 "사실이라면 여기에 감독님이 계셔도 이상하지 않는데...... 그것이 많이 아쉬웠지만, 그래도 작품속에서 소중한 메시지 및 감독님의 소망이이 담겨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무대 인사에는 공동 출연자인 칸지야 시호리와 무라카와 에리도 참석했다.






덧글

  • 검은장미 2012/03/28 16:54 #

    뭔가 중년의간지?!
  • fridia 2012/03/28 22:01 #

    뭐 유부남이니..... 그래도 솔직히 코유키가 많이 아까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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