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유니버스, 일본 대표 하라 아야코, 토호쿠를 생각하는 마음을 가슴에 "꼭 세계를 잡겠습니다!" <연예뉴스>




'2012 미스 유니버스' 일본 대표로, 센다이시 출신으로 모델 하라 아야코(24)가 선정됐다. 오사카 시내에서 열린 최종 선발전에서 '미스 유니버스 재팬'에 오른 하라는, 이번 대회를 위해 1년 전에 고향인 센다이로부터 상경. "토호쿠(동북) 사람들로부터, 정말로 많이 '노력해'라는 기분을 주셨으므로, 이번에는 그 기분을 여러분에게 보답하고 싶습니​​다. 세계를 향해 더 지원을 호소하겠습니다,"라며 동일본 대지진의 부흥을 향한 현지 토호쿠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미스 유니버스를 동경해 "3년 전부터 혼자서 특훈해 왔습니다."라는 하라. 무대에서 자신의 이름이 불려지자 자신도 모르게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다른 결승 진출자들과 얼싸 안았다. "지금까지 왔던 것이 단번에 넘쳐나와 버렸어요."라고 회고, "선택됐으니 반드시 세계를 잡고 싶습니다. 반드시 세계를 잡고 싶다라고 하는 강한 기분이 나왔습니다."라고 강력하게 말했다.


미스 유니버스는 1952년에 시작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대회로 80개국이 넘는 나라들의 대표가 모인다. 일본 대표를 선출하는 미스 유니버스·재팬은, '세계 제일의 미녀'를 목표로 하는 일본 여성을 선출 및 프로듀스해, 성장 과정을 쫓는 축제로 지금까지 치바나 쿠라라(知花くらら, 2006년)와 모리 리요(森理世, 2007년) 등이 선정된 바있다.







덧글

  • 루리도 2012/04/03 12:25 #

    분명..상당한 미인들일텐데...미인대회에 나온 모습들은 왜 하나같이 제게 안 이뻐보일까요?^^;
    제가 심사위원이라면, 가벼운 화장에 교복을 입고 나오는 미인대회 출연자가 있으면, 무조건 1등!! (<- '그래서! 절대 너따위한테 심사위원 안시켜!!')
  • fridia 2012/04/03 21:53 #

    2009년도 미스유니버스 재팬 1위를 차지한 미야사카 에미리양은 너무너무너무나도 아름답고 퍼팩트한 몸매를 자랑한답니다. 유일하게 출연한 일드로는 하야미 모코미치 주연작인 헤머 세션!이구요. 이 드라마에서 레이나 선생님(양호선생님)으로 나오는데 진짜 대박입니다. ㅎㅎㅎ
    絵美里로 구글 재팬에서 이미지 검색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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