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요코야마 유이, "'너, 누구?'라는 말을 듣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어필 <연예뉴스>




아이돌 그룹 AKB48의 요코야마 유이, 키타하라 리에, 카타야마 하루카, 나카츠카 토모미가 1일, 도쿄 롯폰기 힐즈에서 열린 NTT 도코모의 스마트폰과 태블릿 단말기용 방송 'NOTTV'의 개국 기념식에 참석했다.

'NOTTV'는 mmbi가 제공하는 스마트폰 태블릿을 위해 개국한 일본 최초의 방송국으로, 스포츠와 음악, 버라이어티, 뉴스 등의 방송을 고화질로 부담없이 즐길 수있는 실시간과 임시 저장한 프로그램을 언제든지 볼 수 있는 시프트 타임(사용기간 있음)의 2가지 스타일로 시청 가능. 또한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연계하여, 같은 화면상에서 코멘트 공유나 프로그램 참여 등도 할 수 있다. 'NOTTV'의 대응 기종은 현재 도코모 스마트폰 AQUOS PHONE SH-06D, 도코모 태블릿 MEDIAS TAB N-06D로, 서비스 이용료는 월정액 420엔.


동 국에서 방송되는, AKB48 멤버에 의한 공개 생방송 프로그램 'AKB48의 너, 누구?'(AKB48のあんた、誰?, 매주 월요일~금요일 17:00~)에 대해 카타야마는 "생방송 경험이 별로 없었고, AKB48만이 가능한 서프라이즈도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재미도 있겠지만 두근두근 하고 있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이 프로그램은 AKB48의 멤버 4명이 팬들 앞에서 다양한 기획에 도전하면서 캐릭터와 개성을 어필, AKB48의 매력을 전하는 내용으로, 카타야마는 "그룹의 인원수가 많은만큼 우리 개인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개성을 낼 수 있도록 맴버 일동 노력하고 싶습니다."라고 분발했다.


프로그램에 대해 "'너, 누구?'라는 말을 듣지 않도록 노력하고 싶어요."(요코야마), "매일 4명이 출연하기 때문에 멤버들을 알릴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키타하라), "도S에 독설이라고 말을 듣기 때문에 독을 토해내고 싶습니다."(나카츠카), "AKB48의 미술 부장이므로, 카타야마 화백으로서 충격적인 작품을 보여주고 싶군요."(카타야마)가 각각 포부를 밝혔다. 이벤트 중 카타야마는 아키모토 야스시의 초상화를 선보였지만, 회장의 반응은 그럭저럭으로 "잘 그리기 때문에 잘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뭐, 내 그림이 만인의 사랑을 받으라는 법은 없으니까요"라며 웃음을 보었다.







덧글

  • 검은장미 2012/04/04 18:37 #

    AKB에서눈 슨듭 닼민 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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