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이션, 최종회 시청률 23.3%, 기간 평균 19.1%로 '해님', '게게게 여보'를 능가 <일드/일드OST이야기>




패션 디자이너 코시노 3자매의 어머니로, 자신도 디자이너의 선구자로 활약한 코시노 아야코를 모델로 한 NHK 연속 TV 소설 '카네이션'의 최종회가 3월 31일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은 칸토 지구 23.3%(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사이 지구는 19.0%를 기록했다.

첫 회부터 최종​​회까지 기간 평균 시청률은 19.1%로 2010년 상반기 방영된 '게게게 여보'(18.6%), 2011년 상반기의 '해님'(18.8%)을 웃돌며, 2007년 상반기 '점점 맑음'(19.4%) 이후 5년 만에 19%대의 시청률을 달성했다. 칸사이 지구의 기간 평균 시청률은 19.6%로 2003년 전반기의 '마음'(20.3%)에 이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드라마는, 다이쇼 2년, 오사카·키시와다의 포목 상인의 딸로 태어난 여주인공 오하라 이토코가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여학교를 중퇴하고 재봉틀 수업을 쌓으며, 양재점을 개업. 결혼하지만 세 번째 아이를 임신하자, 남편은 출정 대상으로 전사, 여자의 힘 하나로 딸 3명을 양육하게 된다......라고 하는 이야기. 히로인 아야코는 아역부터 60세 무렵까지 오노 마치코, 72세 이상은 나츠키 마리가 맡았다. 각본 와타나베 아야, 주제가는 시이나 링고가 맡았다.

최종주 '당신의 사랑은 살아 있습니다'는 2005년 4월, 90세의 나이를 넘은 아야코(나츠키 마리)는 양재점 2층을 개조하여 살롱을 만들고 옷을 리폼하는 교실을 열었다. 이듬해 3월, 아야코가 집에서 쓰러져 입원. 아야코의 딸, 유코(니이야마 치하루), 나오코(가와사키 아사미), 사토코(야스다 미사코)도 참석, 차례차례로 방문객이 방문하여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아야코는 26일 숨을 거둔다. 세월이 흘러 2010년 9월 단지리 마츠리의 날, 아야코가 만든 살롱에는 3자매와 직원들, 아야코와 인연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 떠들썩한 날들을 보낸다. 그리고 세 자매는 일에 몰두하면서도 문득 아야코를 생각한다......라는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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