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메짱 선생, 첫회 시청률 18.5% 기록, '해님' 이상의 좋은 출발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호리키타 마키가 히로인을 연기하는 NHK 연속 TV소설 '우메짱 선생'(梅ちゃん先生)(종합 TV, 월~토요일 오전 8시)의 첫회가 2일 방송, 프로그램 평균 시청률은 칸토 지구에서 18.5%( 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사이 지구에서는 16.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근 아침 드라마에서는 2011년 상반기 '해님'(18.4%)을 넘어 2006년 후반에 방송된 '이모타코난킨'(芋たこなんきん)(첫회 시청률 20.3%)에 이어 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드라마는 전후 부흥과 고도 경제성장 시대에,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지역에 뿌리내려 활동하는 여의사를 목표로 한 여자가 보내는 바쁜 나날을 그린다. 대학병원 의사인 아버지 아래에서 태어나 우수한 언니와 오빠를 가진 시모무라 우메코(호리키타)는 콤플렉스를 갖고 있다. 그러나 어떤 '사건'을 계기로 의사를 목표로 곧 지역 의료에 몸을 던져가게 된다. 각본은 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2006년 칸사이TV, 후지 TV) 등의 오자키 마사야가 맡았으며, 주제가는 인기 그룹 'SMAP'의 '뒤집힌 하늘'(さかさまの空)이 기용되고 있다.



제 1 주, '새로운 아침이 왔다'는 가족 6명이 불에 탄 자리를 기반으로 살며, 근로 동원 떄문에, 공장에서 일하던 16세 나이의 우메코는, 항상 멍한 모습으로 살아가는데. 그런 가운데, 종전을 알리는 방송이 나온다. 그리고 세상은 어지럽게 변해 가는데, 우메코 자신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고 있었다 ......라고 하는 이야기.




덧글

  • 검은장미 2012/04/04 13:53 #

    시청률은 시작보다 유지가 중요한데..
  • fridia 2012/04/04 15:52 #

    그러게요. ㅎㅎㅎ 그래도 시작부터 시청률이 낮은것보다는 나은것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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