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미야 히로키, 3대째 '파트너'로 결정! 미즈타니 유타카와의 첫 공동 출연에 "두근두근하고 있습니다." <일드/일드OST이야기>




배우 나리미야 히로키가 인기 형사 드라마 '파트너 시즌 10'(TV아사히 계)의 최종화에서 시리즈를 졸업한 오이카와 미츠히로의 후임으로 결정된 것이 3일 밝혀졌다. 나리미야는 "'파트너'라는 국민적인 작품이자 인기가 높은 작품에 자신이 선택받은 것에 솔직히 기뻤습니다 저는 올해 30세의 고비해를 맞이합니다. 이 작품과의 만남이 배우로서 새로운 스텝업이 될 것 같은 예감에 두근두근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또한 "폭넓은 세대로부터 사랑받는 캐릭터를 자유로운 발상으로 꾸준히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장기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 있는 자신의 힘을 다하고 즐기고 싶습니다."고 각오를 밝혔다.

새로운 파트너를 맞이하게 된 스기시타 우쿄 역의 미즈타니 유타카는 "3대째 파트너, 나리미야 씨와 첫 공동 출연이지만, 한층 더 파트너 월드의 전개가 매우 기대됩니다. 테라와키는 '야스후미', 오이카와 군은 '밋짱', 그런데 뭐라고 부를까나.(웃음)"라고 기대하고 있어, 나리미야도 "미즈타니 유타카 씨와 아직 만난 적이 없지만, 빨리 차를 함께 마시고 싶어요."라고 코멘트하고 있다.


2009년 3월 방송의 시즌 7의 최종화에서, 경찰청 상부의 밀명을 받고 특명계에 배속되어 이후 약 3년간 '특명계'의 케리어 경부·스기시타 우쿄의 파트너로서, 칸베 타케루 역으로 동 시리즈에 출연한 오이카와가 3월 21일 방송된 '파트너 시즌10'의 최종화에서 시리즈에서 졸업. 3대째 '파트너'는 누가 될 것인지 주목하고 있었다. 마츠모토 모토히로 제너럴 프로듀서는 "나리미야 씨를 모시고 '파트너'는 새로운 지평에 내디딥니다. '파트너'의 앞으로의 발전을 부디 지켜봐주세요!"라고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파트너 시리즈는 경시청의 창가 부서 '특명계'의 케리어 경부·스기시타 우쿄(미즈타니)가 천재적인 두뇌로 추리, 파트너와 함께 어려운 사건을 해결하는 드라마. 2010년부터 2011년에 걸쳐 방송된 '시즌 9'에서는, 제 16 화에서 시리즈 최고 시청률이 되는 23.7%(비디오 리서치 조사 관동 지구)를 기록. 전 18 화 평균 시청률도 사상 최대인 20.3%로 시리즈를 통해 처음으로 20% 대를 넘어섰다. 2010년말에 공개된 극장판 제 2 탄 '파트너-극장판 2- 경시청 점거! 특명계의 제일 긴 밤'도 히트했다. '시즌10'도 전 19 화 평균 시청률이 16.6%로 호조, 오이카와가 졸업한 최종회는 올 시즌 최고, 파트너 시리즈의 최종회로 과거 최고인 20.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덧글

  • 검은장미 2012/04/05 19:59 #

    왠지 뒤통수 칠것 같은 파트너다아아!
  • fridia 2012/04/06 12:56 #

    새로운 뒷통수의 신기원을 이룰수도 있.......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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