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임-대행 여배우 마키'에서 연기파·타니무라 미츠키가 '성적 매력이있는 여배우'로 '탈피' 도모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타니무라 미츠키의 민방 연속 드라마 첫 주연작인 심야 드라마 '목요 미스테리 극장 속임~대행 여배우 마키~'(요미우리 TV·니혼TV 계)가 5일부터 시작한다. 지금까지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력에 정평이 나있는 타니무라이지만 이 드라마에서는 시체에서 유령, 새댁, 어머니까지 뭐든지 연기하는 '대역배우' 토도 마키 역을 맡아 "능숙하다고 하는 배우로부터 성적 매력이 있는 여배우"로 '탈피'하는, 남자를 '속이는' 새로운 경지에 도전한다.


드라마는 제 23회 소설 스바루 신인상을 수상한 야스다 이오(安田依央)의 소설 '속이다'(たぶらかし)가 원작. 원작을 대담하게 어레인지한 진지한 작품을 목표로 한다. 도쿄에서 여배우의 꿈을 계속 쫓고 있는 마키(타니무라)는 소속되어 있던 극단이 부서져 600만엔의 빚을 짊어진 바람에. 마키는 일상 생활에서 대역 배우업을 책임지는 OR 코퍼레이션라는 수상한 회사의 오디션을 받게 되는데...라고 하는 스토리. 주제가는 싱어송 라이터 타카하시 유우의 '세피아'가 기용되었다.


제 1 화는, 마키는 자살한 여류화가, 시라토리 유리에의 시체를 연기한다. 보기 좋게 시체를 연기한 마키는 유리에의 남편 히로토의 의뢰로 계속 유리에의 대역으로, 이번에는 유리에의 유령을 연기하게 된다. 히로토는 유리에의 계모·사쿠라코가 유리에의 유산을 노리고 그녀를 살해했다고 의심하고 있었다. 유리에의 생전 영상을 보고 유리에의 표정을 연구하며 유리에를 연기하면서 죽음의 진상에 육박해가는 마키였지만, 어느 날 마키는 유리에의 표정에 숨겨진 사건의 진상을 알게되는....... 유리에를 우치다 치카, 히로토를 오시나리 슈고, 사쿠라코를 미야자키 요시코가 연기한다. 또 영화 '헤븐즈 스토리'나 '안노키노이노치'(고독사)로 알려진 제제 타카히사 감독도 제 1 화 갤러리의 오너 역으로 출연하며 드라마 첫 출연을 하고 있다.


레귤러 출연자는 타니뮤라 외에도, 야마모토 코지가 QR 코퍼레이션에 등록된 미즈도리 몬조를 연기, 단다 야스노리가 수수께끼 가득한 OR 코퍼레이션의 사장·마츠다이라 토키타다를 맡는 등 매회 호화 게스트가 출연한다. 드라마는 5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58 분~심야 0시 38분 방송.



일드 '속임-대행 여배우 마키-' 예고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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