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효우 2' 인기 게임을 사이토 타쿠미 주연으로 다시 드라마화 <일드/일드OST이야기>




인기 게임 '용과 같이' 시리즈 최신작을 드라마화한 '크로효우 2 용과 같이 아수라 편'(MBS, TBS 계)가 8일 TBS에서 방송을 시작한다. 2010년 방송된 전작 '크로효우 용과 같이 새로운 장'에 이어 배우 사이토 타쿠미가 주연을 맡아 게임같은 화려한 액션과 동료 관계를 그린다.

게임 '용과 같이' 시리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거대한 환락가·카무로 쵸를 무대로 사랑과 인정, 배신 등의 인간 드라마를 그리는 액션으로 시리즈 전 5 작으로 누계 출하 갯수 500만개를 자랑한다. 드라마는 3월 22일 발매된 PSP용 게임이 원작. 라스베가스에서 복서가 되어 일본에서 프로 데뷔를 위해 도쿄로 돌아온 우쿄 타츠야(사이토)는 한때 자신이 전인미답의 10연승을 한 불법 격투기장 '드래곤 히트=DH'을 좌지우지하려는 오사카 지하 격투기 단체 '아수라'의 존재를 알게 되어 동료들을 돕기위해 싸운다......라고 하는 스토리.


'DH'의 멤버를 사토 유우키, 야가미 렌, 토미우라 사토시가 연기해 'DH' 주최자를 전 격투가 출신의 마사토, 영광과 좌절을 맛본 전 프로 복서 역으로 코치 토세이, '아수라'의 맴버를 아베 료헤이, 와다 소코가 맡았다. 또한 카무로 쵸를 정화하려고 하는 도쿄 도지사 역을 오오스기 렌이 연기한다. 주제가는 레게 그룹 '쇼난노카제'의 HAN-KUN이 담당한다.


제 1 화는, 타츠야가 카무로 쵸로 돌아가는 데서 시작한다. 타츠야가 본 것은 '아수라'로 인해 완전히 변해 버린 카무로 쵸였다. '아수라'의 멤버와 젊은이의 싸움을 본 타츠야, 무심코 끼러들려했지만, 프로 복싱 라이센스 때문에 손을 댈 수가 없었다. 그곳에는 'DH'의 파이터 사카모토 신지(야가미 렌)가 등장해 적을 쓰러뜨린다. 프로 라이센스 때문에 싸울 수없는 타츠야는 자신에게 분노를 느낀다......라는 전개.

드라마는 TBS에서 8일부터 매주 일요일 심야 0시 50분에 방송. MBS는 5일부터 매주 목요일 심야 1시 25분에 방송되고 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327875
5118
14793092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